근데 뮌헨의 챔스 행보를 보면 1:4는 막 그렇게 치욕스러운 패배는 아닌 수준이기도 하죠.. 무시무시한 팀입니다.
투헬을 우리가 데려왔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라치오는 유베와 경기 초반 선제실점이 너무도 유사하네요.
수비수의 무참하고 어이없는 백패스 미스....
라치오가 유베처럼 상대의 강한 전방압박에 매우 취약한 단점이 있는데..바이언은 이를 적극적으로 잘 활용..
공수전환이 역시 라치오는 너무 느려 보이더군요. 경기의 템포를 선수들이 잘 따라가지를 못하는 듯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