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부폰 - 아쉽게도 PK를 막아내지 못한것이 흠이었지만.... 전체적으로 잘했다. 7.5
몰리나로 - 오버래핑 자제를 통한 자기 암시를 걸었으며.... 침투해오는 피오렌티나의 오른쪽 라인을 잘 막았지만.... 뭔가가 아쉬웠다... 6
레그로탈리에 - 전체적으로 과격한 수비를 보여준 것 같은 움직임도 보였지만... 막판에 승점 3점을 1점으로 만들어버리는 그의 플레이메이커(??)로서의 능력이 빛을 바랬다. 5.5
키엘리니 - 본업인 왼쪽을 임시로 포기하고 중앙을 맡아 견고한 수비를 보였지만... 막판 비에리와의 맞짱이 흠이었다. 6.
그리게라 -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한 그는 매우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었다. 브라쪼와의 스위칭을 보였지만.... 오버래핑을 자제한 것이 흠이었다. 6.5
네드베드 - 연륜이 묻어나는 슈팅으로 회심의 일격을 가했으나.... 후반 초중반에 중요한 기회를 날려먹었다. 6.5
알미론 - 전체적인 움직임도 좋았고 크로스도 좋았다. 7
노체리노 - 막장의 크로스가 고쳐지지 않는 이상은.... 주전 자리는 차지하기 힘들 것 같아 보인다. 5.5
살리하미지치 - 안습의 오른쪽 라인의 유일한 희망이다. 그리게라와의 스위칭도 좋았으며 전체적인 경기의 흐름을 바꿀수 있는 한방의 수비를 해주었다. 7.5
이아퀸타 - 중요할 때 골을 터뜨려주는 능력은 오늘도 빛을 바랬다. 8
트레제게 - 그의 모습이 후반전에서 보일만큼 존재감이 없었다.... 아쉽다... 7
Sub
델 피에로 - 이제 나이가 들었구나.... 싶을 정도의 머리 스타일.... 5.5
팔라디노 - 차츰차츰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인다. 6
Boss
라니에리 - 경기를 서서 관전하며 선수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지시했지만.... 뭔가 부족했다.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