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ih Demiral’ın kaçıyormuş gibi yapıp Pepe’nin üzerine yürümesi.
— Haber Gündemi (@habergundemii) February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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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가 뭐라고 겁까지 먹나요 ㅋ 걍 무시하는거같아서 좋았어요 프로는 냉정해야죠..저기에 맞불 놓는거 자체가 이미 말리는거라
깡페페 아직 살아있구나
쫀게 아니라 페페면 수비쪽에서 레전드니까 그냥 리스펙 하는거죠.
키엘로보다 젊을 때 말디니한테 멱살잡히고 울었을 때랑 비슷한거 아닐까요?
그때 키엘로 슬퍼서 울었다는 소문까지 있었습니다.
너무 줄여서 썼나봅니다.(우상이라서)슬픈거죠.
데미랄한테 페페정도면 존경하는 선배니까 같이 공격적으로 반응을 안한거죠.
페페가 성격은 지랄같아도 실력은 좋았으니까요.
이 상황 제가 이해한 바로는
헤더 경합시 의도성 없었지만 데미랄의 팔꿈치가 사용되었고
그 팔꿈치에 페페 얼굴에 접촉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페페는 자기 눈밑 가격했다고 주장 + 자신의 팔로 데미랄 밀치듯이 가격....
데미랄의 팔꿈치 사용 움직임이 있었다 하더라도 페페의 오버스런 과격한 후속동작은 지나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정도의 움직임이야 흔하게 발생하는 움직임인데...
데미랄이 페페 앞에선 참 순박해 보이네요.. 좀 겁먹어 보이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