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미들버전 베르나 될까 봐 두렵네요.
벤탄쿠르가 육각형인가요?
제 생각은 좀 달라서요...
장점 : 활동량 많은 하드워커 + 중원에서의 볼 탈취(이로 인해 많은 파울은 좀 아쉽지만..)
단점 : 볼 키핑 불안 + 패스 불안 + 빌드업 능력 의문시
어떤 항목으로 볼 때 육각형인지? 아니면 현재 유베 자원 내에서 비교인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몇년간 느낀점은 어딜 넣어놔도 특출나진 않고 그저그런 느낌이었습니다.
활동량 많다는것도 그 당시 미드에서 제일 어린 선수이면서 미드필더 특성상 그런거 같고,
가끔 정신놓고 패스하는 것처럼 쓸데없이 파울해서 옐로 받는경우도 있고,
강한 압박에 의한 볼키핑 불안은 땅굴이만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빌드업은 나쁘진 않다고봐요.
써놓고보니 아주리랑 유베경기외에는 하이라이트 말고는 거의 안봐서 그런지 유베 자원내에서 육각형이라고 느낀 것 같아요.
베라티에 비교하면 모자란 느낌이긴 하네요.
아..네 이해했습니다. 답변도 감사하구여..
그런데 비교 대상이 베라티...이건 좀 과한 대상을....
제가 가진 생각으로 베라티는 중앙미드로 월클이라고 생각해서요 ㅎㅎ
샐온 완전히 정리 됐나요?
확실한 주전이 나타나면 팔지도 못하는거 육각형이니 로테용으로 쓰면 될 것 같은데,
로테용으로 쓰기도 불안한게 또 상대방한테 헌납하는 패스하면 실점하는거라서 불안하네요.
보누치처럼 지속적으로 심리상담해서 멘탈관리를 하던지, 하고있는데도 이런거라면 수익 별로 안나도 그냥 매각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감독들이 말하는게 실수 하나가 결정적으로 작용할때가 많은데 그런면에서 절대 기용할 수가 없어요.
같이 뛰는 선수들까지 쟤 또 실수할까봐 흔들리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