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유명한 감독들은 연봉이 너무 쎄서 그것도 문제인 것 같네요.
펩처럼 확실히 마케팅효과까지 있는 감독이 아닌이상 감독에 큰돈을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탈리아에서 독보적으로 인기 많은 구단이다보니 자국 감독을 선호하는 성향도 있구요.
지금은 돈도 없는 것 같고.. 사리 위약금은 해결했나 모르겠네요.
피를로 온거는 진짜 보드진의 악수지만 돈 없어서 그런거 같아서 어쩔 수 없겠거니 싶기도 합니다.
피를로 연봉이 부폰인가 데미랄인가랑 비슷했던거 같네요.
대체 사리는 무슨 생각으로 데려온 건지.
피를로는 돈 얘기하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