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아치맛
  • 21. 02. 19

유벤투스라는 클럽에 맞는 감독이 왔으면 하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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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팀들은 펩 클롭 지단 시메오네 있으면
우리는 알레그리 있잖아..라고 나름 좋았는데

지금은 사리 피를로... 뭔가 아쉽네요
알레그리 보낸건 이해는 할수있는데 적어도 비슷한 레벨의 감독을 데려왔어야죠 ㅠㅠ
COMMENTS  (4)
  • title: 20-21 홈파지올리 21. 02. 19 22:18

    대체 사리는 무슨 생각으로 데려온 건지.

    피를로는 돈 얘기하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 title: 15-16 부폰끝판대장부폰 21. 02. 20 00:39
    사리를 넘 비싸게 데려왔어여 ㅠ
  • title: 유벤투스(1991~2005)No8CM 21. 02. 19 22:21

    이미 유명한 감독들은 연봉이 너무 쎄서 그것도 문제인 것 같네요.

    펩처럼 확실히 마케팅효과까지 있는 감독이 아닌이상 감독에 큰돈을 쓰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탈리아에서 독보적으로 인기 많은 구단이다보니 자국 감독을 선호하는 성향도 있구요.

    지금은 돈도 없는 것 같고.. 사리 위약금은 해결했나 모르겠네요.

    피를로 온거는 진짜 보드진의 악수지만 돈 없어서 그런거 같아서 어쩔 수 없겠거니 싶기도 합니다.

    피를로 연봉이 부폰인가 데미랄인가랑 비슷했던거 같네요.

  • 호날두두 21. 02. 21 01:37
    축구 보면서 감독 탓을 덜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는데 레알팬 시절 5-0-5 전술의 베니테즈 이후 비슷한 느낌이 처음 들어요. 감독 첫 부임이라면 모험가처럼 변신이 자유롭기라도 해야하는데 10회 우승을 해야만(?) 하는 팀에서는 그런 자유를 무한정 주기도 어렵고..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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