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리옹, 아약스전 다 생각해보면 뭐 기준이 없습니다.
어제 바르셀로나 파리 경기도 데용이 완전히 볼소유를 한 상태도 아니고
같이 달리다가 살짝 닿아서 넘어진 걸로 pk 불던데
그 잣대라면 호날두도 pk 받았어야 맞거든요. 근데 호날두건은 온필드 리뷰조차 안 하고요..
VAR이 무슨 심판들 장난질도 아니고.
시청자로 하여금 납득이 안 간다고 할까요?
만약에 호날두가 넘어진 직후에 바로 볼이 아웃돼서 유베 선수들이 다 달겨들어서 항의했으면
심판이 온필드 리뷰 안 했을까요?
전 했을 가능성이 높고 만약 직접 다시 봤다면 pk를 불었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제발 볼 아웃돼라 아웃돼라 그러고 있었습니다.
요즘 들어 이런 장면들을 종종 보는 거 같은데
무슨 상황이 터지고 볼이 아웃돼서 바로 항의하면 웬만하면 심판도 사람이니 온필드 리뷰할 가능성이 높더라고요.
그런데 반면에 볼이 오랜시간 아웃 안되고 슬슬 항의하기 애매해지면 그냥 그대로 가고..
기준이 없는 느낌입니다..
그러게요 지금은 형평성이 너무 떨어지네요.
다른종목은 주심재량이 아니라 항의하면 한번 들어는 주는데 축구는 너무 미흡...
그러게요.. 그냥 끝내버린 게 너무 어이없습니다 ㅋㅋ
제가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이정도면 음모론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호날두 스펜 시절부터 제일 진호까-반레알 선봉장 심판인 에르난데스 에르난데스 심판이 var 판정관
이 심판 악명은 레알경기 심판시 레알득점 어이없는 이유(베일 헤더골, 호날두 골 등등)로 취소, 상대팀 명백한 파울로 인한 득점(예:수아레즈의 바란 뒷다리 걷어차기)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아요.
그래서 정식으로 레알에서 주심배정 제외요청 한적도 있는걸로 기억
제가 왜 반레알 + 진호까를 추가한 이유는 호날두 유베 이적 후 레알에 대한 그런 편파 판정 사례가 드물게 나타난다는 점에 기인합니다
솔직히, 주장 및 감독 재량으로 전후반 1회씩은 보장해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심판이 공정하다고 해도 그 사람 마음 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지는 아무도 알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