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소식보러 왔는데 참 암울하군요
전력 차이 생각하면 한두 명이 뇌절수비해도 지면 안돼요 감독님..
솔직히 전력 차이 크지 않아요.
리그에서 죽쓰고 있는 건 우리도 마찬가지죠.
포국 프리메이라에서 포르투 스포리팅과 10점 정도 차이.. 포르투는 매번 리그 우승해야 평타 또는 그나마 잘했다 소리 듣는데.. 이번 여름 선수들 많이 매각하면서 힘들어진 부분도 있구요.
유베도 현재 4위 매우 어려운 행보는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그 순위 자체가 세리아가 프리메이라보다 높긴 하지만... 무조건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리그 탑 랭커구단들 사이는 실력차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같이 세리아가 유럽대항전에서 힘 못쓰고 있는 시기에는..
워낙 약체로 평가돼서 큰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보군요.
그냥 요즘 못해서 그랬던 건가..
콘세이상 감독 자체가 전술적 유연성이 별로라 욕을 많이 먹고는 있지만 그래도 경험이 어느 정도는 있는 감독이고 사람들이 경기 잘 안보고 그냥 이름값으로만 평가한 듯 하네요.
프리메이라 리그 3강은 나름 매우 매서운 강점을 지니고 있어요. 저도 자주 보지는 못하고 유럽대항전과 리그에서 3강간 경기 본 결과 후 인상/평가입니다.
전력은 확연히 차이나죠 유베 선수들 몸값이 얼만데;
실력과 몸값이 단기 넉아웃 경기에선 정비례한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명성, 실적면에서 현저히 유베 우위인 것은 맞지만 그게 성적을 반드시 대변한다고는 생각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 : 응 감독인 니가 제일 문제야
패스하나 제대로 못하고, 패스를 못하니 무브도 없고, 무브가 없으니 상대 진형을 부수지 못하지. 겜 어떻게 이기겠다는건지
너네는 비난할 필요 없어. 내가 할거야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