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 전술 부터 용병술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 경기 그전 리그게임에서의 모습도 진짜 신뢰 못하는데요
그래도 이번 1차전 만큼은 벤탄쿠르가 망친거 맞음
초반 상대 전방압박에 당한 이후 다들 당황 했는지 축구 자체를 못했음 시종일관 샌드백 놀이만 했지
70분까지 유효슈팅 1개 그마저도 바운드된 별 위협성 없는거긴 하지만
슈제츠니도 그렇게 불안해 보이던거 처음봄
벤탄쿠르는 포백 보호는 커녕 누굴 보호해줄 정도의 선수가 아님
그 이후 아예 다 말렸음 선수단 전체가 교체도 늦고 감독도 잘한거 하나 없지만 저도 계속 깜 그럼에도 벤탄쿠르가 망친거임
그래도 한골 넣어서 올라가긴 할거 같아요 일단 응원합니다
전반내내 말렸어요 슈제츠니 말도 안되는 발밑 패스 보고 우루과이전 정성룡인줄
선수단 전체가 진짜 뭔가 혼이 나가 보였음
벤탄쿠르 때문에 빠른 실점했어도 그 이후에 전술적으로 변화를 가져간다던가, 상황에 따라 대처를 한다던가해서 풀어냈어야죠. 우린 절대 선제실점 안할거야라는 마인드로 경기준비한거 아닌 이상 90분 동안 이딴 축구 한거 절대 이해 못하겠네요 저는
저도 이해 못해요 ㅋㅋ근데 1차원인은 벤탄쿠르 때문에 맞습니다
준비 해온거 하나 못 했다는데 경기 볼땐 감정적으로 봤지만 이후 들으니 그럴법도 한데 싶음..
벤탄쿠르가 평소에는 후방에서 안정감 있게 잘하다가 오늘만 실수 했다면 선수 탓이라고 볼 수도 있죠
근데 벤탄쿠르가 후방에서 삽질한 게 한 두 번인가요? 올시즌 내내 이랬어요
문제점은 이미 나와 있었죠. 근데 감독은 이걸 해결해야 할 사람 아닌가요? 벤탄쿠르를 더 이상 그런 역할로 기용하면 안되죠
근데 피를로는 계속 기용합니다. 벤탄쿠르가 후방에서 불안한 걸 알면서도 계속 썼고 선수의 실수가 발생했다면 그건 선수탓이 아니라 감독탓이죠
저도 이게 맞는 말씀인것 같네요
피가 철철 흐르지만 구구절절 맞는말같네요
멘탈 터진 벤탄쿠르 90분 내내 같은 자리에 쳐박아둔 피를로 탓이죠. 포르투 상대로 1골 만회가 그렇게 어렵나 돌문은 세비야 상대로 역전해서 이기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합니다 벤탄쿠르도 실력이 너무하네요
경기 내내 최악이죠...
아 그쵸... 전반 끝나고 나올 줄 알았는데...
저도 이번 경기는 벤타쿠르가 망쳤다고 봅니다.
선수단 전체가 멘탈이 나갔고 벤타쿠르는 심지어 열심히 뛰지도 않았습니다.
키엘로 나가고 그라운드에 리더도 없었습니다.
산드루는 주장감이 아닙니다. 너무 조용한 사람이고 본인 포지션도 현재 버거운 퍼포먼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