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코
  • 21. 02. 18

보통 성공한 감독들은 고집이 심합니다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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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걸로 성공했는데"

이런 논리로 계속 같은 길만 파다가 결국 도태 되어버리고 말죠.

헌데, 피를로는 성공은 커녕 이제 감독 초입기죠. 근데 도대체 왜이리 고집이 심할까요?

쓰리백이 지지리도 안 먹히는 걸 알면 포백도 진득하게 해보고 할 수 있는 거 모두 시도해봐야죠.

도대체 무슨 계기로 꼰대형 감독이 된건지 모르겠네요.
COMMENTS  (5)
  • 유베드릭 21. 02. 18 07:49
    보통 성공한 감독들은 고집이 세죠. 하지만 모든 고집이 센 감독이 성공하는건 아니죠. ㅋㅋ...
  • title: 15-16 부폰끝판대장부폰 21. 02. 18 07:50
    천재형 선출감독들이 꼰대되기 쉽죠.
    이게외않되
    투터치로 전방 로빙스루
    원터치로 전방 스루
    한두명 간단한 탈압박
    이게외않되
  • i'manapple 21. 02. 18 07:52

    피를로는 감독 커리어 이제 시작인데 성공한 감독이랑은 한참 거리가 멀죠. 피를로 본인이 성공한 감독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만한 겁니다. 설령 본인이 선수 커리어가 화려하다해도 감독 커리어와 선수 커리어는 별개라는 것을 여러 감독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을만도 한데 이걸 모르면 참 깝깝하죠.

  • title: 19-20 팔라스 콜라보마지막처럼 21. 02. 18 07:58
    이정도면 앙리랑 차이 없는 수준 아닌가요
  • 샤완즈 21. 02. 18 08:02
    지단이 대단하다고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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