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않는대신
피를로를 더 봐야된다는생각에 속이쓰리네요
주성치나오는 짤방이 생각나네요
오.,. 알레그리.. 다시 생각해보니 선녀엿다..
사실 알레그리시절 스쿼드로 그정도 한것도 잘햇던거라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나이든 만주키치 , 엠레찬 케디라형제 , 더 '글라스' 코스타 , 투박하고 착한 마투이디 , 공격적인패스능력 없어진 피아니치
하 이렇게 푸념읊어봣자 바뀌는것도없으니 이만 자러가겟습니다
알레그리의 축구가 고구마축구엿다면
피를로의축구는 재앙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알레그리가 고구마 잔뿌리였다면 사리는 흙 씹어먹는 느낌이고 피를로는 거름 퍼먹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