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케까지 빠진 상황에서 더용이 센터백으로 내려온 상태 였는데
처음엔 더용이 음바페 신경 쓰다가 드락슬러가 계속 전진드리블로 들어오니까 어쩔 수 없이 더용까지 드락슬러 마크하더 접근하더군요.
그때 딱 음바페에게 패스..
이 장면 만큼은 드락슬러의 판단력이 매우 빛난 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