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춘이와 굳이 헤어질 이유도 없으며 돈나룸마 행보를 보면 많이 망설여지는 게 사실이죠.
이번 재계약 요구가 유베로 오기 위한 행동이라고 할지라도 비호감이고 불안한 건 어쩔 수가 없네요.
대우를 안 해주는 것도 아닌데 클럽한테 저런 식으로 나온다는 게..
슈재츠니에 비해서 그렇게 크게 + 라고 보지도 않고, 온다 하더라도 비상식적인 연봉 쥐어줄거 뻔하고, 안그래도 팀에 디발라나 더리흐트 등 돈 밝히는 선수들도 있는데 저기에 비슷한 성향의 돈나룸마 까지 추가되면 재계약 소식 볼 때 마다 쓰러질지도 모를거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15년 이상 뛸테니 슈체스니에겐 미안하지만 돈나룸마로 갈아타는게 좋다고 생각했는데, 몸값이 너무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