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위해서도 그렇고 작은 위기에 놓인 팀을 위해서도 빨리 나아서 나왔으면 하네요. 빡빡한 일정 속에서 공격진 로테이션이 절실합니다.
큰경기에 약하다는 이미지가 있는 디발라가 작년에
인테르를 상대로 클래스있는 수비수들을 농락하면서 넣은 골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또 탁탁탁해서 스윽 툭 이렇게 넣어줘야..ㅠㅠ
탁탁탁... 이요? >//<
!!!!!!!!!!!!!!!!!!!!!!!!!!!!!!!!!!!!!!!!!!!!!!!!!!!!!!!!!!!!!!!!!!!
외...왼발로 공을 탁탁탁..!!!!!
그...그거슨 인테르 제끼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