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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파는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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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무리 천하의 재능이어도 풀타임 욕심을 너무 부리면 몸에 후폭풍이 온다
2. 축구도 프런트 놀음이다
한 때는 호날두도 풀타임 출장 욕심이 엄청 강했습니다. 근데 지단 부임하고 두 번째 시즌부터 선수가 로테이션을 받아들이더라고요. 그 시즌에 레알은 리그와 챔스 더블을 했습니다.
하지만 메시는 여전히 그 욕심을 접지 못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부상당했을 때를 빼면 계속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메시가 챔스 토너먼트에서 한 로마전부터 두드러지게 부진하는 이유, 생각보다 훨씬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의 챔스 토너먼트 활약 논쟁은 여기서 하고싶진 않습니다) 더 이상 리그를 계속 뛰고도 챔스 상위 라운드에서 쌩쌩한 몸이 아니기 때문이라 봅니다.
심지어 로마 원정에선 햄스트링 부상땜에 스프린트도, 방향 전환도 힘든데도 무리하게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그리고 4:1이 3:0에 뒤집히며 탈락했습니다.
세월이 야속하다면 야속하다지만, 출장 욕심을 좀 덜 부렸다면 메시 본인한테더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번은 뭐 부연할 필요도 없네요 ㅎ
2. 축구도 프런트 놀음이다
한 때는 호날두도 풀타임 출장 욕심이 엄청 강했습니다. 근데 지단 부임하고 두 번째 시즌부터 선수가 로테이션을 받아들이더라고요. 그 시즌에 레알은 리그와 챔스 더블을 했습니다.
하지만 메시는 여전히 그 욕심을 접지 못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부상당했을 때를 빼면 계속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메시가 챔스 토너먼트에서 한 로마전부터 두드러지게 부진하는 이유, 생각보다 훨씬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전의 챔스 토너먼트 활약 논쟁은 여기서 하고싶진 않습니다) 더 이상 리그를 계속 뛰고도 챔스 상위 라운드에서 쌩쌩한 몸이 아니기 때문이라 봅니다.
심지어 로마 원정에선 햄스트링 부상땜에 스프린트도, 방향 전환도 힘든데도 무리하게 풀타임을 뛰었습니다. 그리고 4:1이 3:0에 뒤집히며 탈락했습니다.
세월이 야속하다면 야속하다지만, 출장 욕심을 좀 덜 부렸다면 메시 본인한테더 훨씬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번은 뭐 부연할 필요도 없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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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는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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