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일정이 너무 타이트 했는데 시즌 중반 오니까 선수들 체력이 갈려나가는게 눈에 보이네요 더군다나 오늘은 폭우까지 쏟아져서 정말 힘들었을 듯..
근데 죽음의 일정은 이제 시작에 챔스까지 병행해야되니 많이 걱정됩니다 다행히 꾸역승 중이긴한데 아마 지금부터가 유벤투스 10년 통틀어 가장 힘든 순간이지 않을까 싶네요 피를로가 잘 관리 할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