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소식

  •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 조회 수 1735
  • 댓글 수 17
  • 추천 수 1
2021년 1월 29일 08시 57분

 

 

RomeoAgresti à @AJG_Official : "Pour #Cancelo, c'est son comportement sur le terrain qui ne plaisait pas la #Juventus, qui a vu une régression du joueur ainsi qu'une offre de #ManchesterCity. Pour éviter tout problème, la #Juve avait décidé de faire cette opération".

 

 

칸셀루? 유벤투스를 기쁘게하지않았던건 그의 경기장에서의 행동이였음 거기서 맨시티의 제안이 들어왔고 

추가적인 문제를 피하기위해 유벤투스는 이작업을 수행하기로 결정함

 

 

 

 

 

Juventus offered a possible swap deal to sign Paul Pogba last summer, including Costa, Pjanic, Rabiot and Ramsey. Man Utd refused and said they only want €100m. [

@FabrizioRomano

] #juvelive

 

피아니치,코스타,램지,라비오등 포그바와 계약할수있는 선수들을 제안했지만 맨유는 거절

오로지 100m을 원했음

 

 

 

Mandragora is close to joining Torino on a 18 month loan + an obligated option to buy.

 

[SKY ITALIA]

 

만드라고라는 18개월 임대후 구매의무옵션으로 토리노로 합류하기 직전

 

 

 

RomeoAgresti :"#Pellegrini ? Il va prolonger jusqu'en 2025. Je le vois comme une belle plus-value. Je ne le vois pas à la #Juventus avec un grand futur".

 

루펠은 25년까지 연장될것 나는 그를 큰 자본이득을 낼수있는 선수라고봄 또한 그의 미래는 유벤투스에는 없을거라고봄

 

 

Info @SkySport : Aouar and Marley Ake have same agent - Juventus used Ake's transfer as a way to resume talks with Lyonʼs midfielder. A meeting set in the coming weeks between the club and Aouar representatives. #JFC

 

아우아르와 아케는 같은 에이전트를 가지고있음

유벤투스는 아케의 이적을 아우아르와 대화를 재개할수있는 방법으로 이용했음

앞으로 몇주동안 클럽과 아우아르 측과의 접촉이 있을것

 

 

 

L'été où elle prend Sarri, la Juventus avait essayé de comprendre les chances que Klopp quitte Liverpool. Il y avait 0% de chance parce que lui voulait continuer avec le projet des Reds". (

via

)

 

유벤투스는 사리를 데려가려고했었던 여름 클롭을 노렸음

또한 클롭이 리버풀을 떠날수있는 가능성에대해 알아내려고 애썻지만

그가 리버풀프로젝트를 계속 하고싶어했기때문에 기회는 없었음

 

 

Dragusin a tant d'offres, mais de ce que je sais, il n'y a pas de grande préoccupation sur le fait qu'il prolonge son contrat avec la Juventus". ( @romeoagresti via @AJG_Official )

 

드라구신에게 제안 디따많음

내가 아는정보에 따르면 재계약하는데 큰 우려는 없을거같음

 

 

 

La Juventus ne prendra pas Edin Dzeko, les bianconeri veulent valoriser Kulusevski comme seconde pointe. Le joueur de la Roma a été proposé".

 

(

@romeoagresti

 via 

@juventibus

)

 

제코 영입하지않을것

그들은 클루셉스키는 백업스트라이커로 뛰게하고싶어함 

제코는 현재 유벤투스에게 제안

 

 

 

 

 

 

 

 

 

추천해주신 분들

Profile
title: 세월호 5주기로제 Lv.60 / 154,790p
댓글 17 건
제코 어때서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추천
2
루카 펠레그리니도 끝내 미스테리로 남을 것인가
아 쫌 풀백 쫌 ㅠㅠ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아니 펠레그리니 안쓸꺼면 쫄라는 왜 그렇게 보낸거지 ;;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펠레그리니 안쓸거면 제발 왼쪽 풀백 영입 좀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제발...
제코 연봉만 좀 많이 깎으면 백업으로 딱일 것 같은데.. 폰세카랑도 사아 언좋고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쿨셉은 스트라이커 치고는 라인 끝에 너무 서있지를 않아서. 

뭐 지도 받으면 좋아지겠죠?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만드라고라도 펠레그리니도 뺑뺑이 돌다가 장부용으로 쓰이다가 끝나는건가요...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젊은 왼쪽 풀백들은 뭐 자본이익용 선수도 아니고 뭐이런 경우가...세대교체 하려면 산드루 내보내고 펠레그리니를 후보로 세우는게 재정상으로도 축구적으로도 더 건강한 계획 아닌가요...
쿨룹은. 계속 스트라이커 훈련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분명 스타성은 있다고보는데 스트라이커랑 자리가 원래
그런선수가 뛸자리라고 봅니다.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프라보타보다 훨씬 나은 자원임에 틀림없는데 프라보타+킹본이익 > 루펠 인가봅니다...ㅠ
유벤투스는 풀백의 무덤인 것인가?

지글러도 생각나고... 이래저래 착잡하네요.
뭘 원하는거지...;;;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지글러는 진짜 이해가 안되죠
근데 또 지글러가 그 폼을 못보여주고 그저
그런 선수로 된 것도 의문
갠적으로 쿨룹은 스트라이커로 포텐터졌으면 하는지라 환영여단입니다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클뤂는
충분히 스트라이커로 가능할즛요

만주키치도 윙으로 레반돞은 공미로 뛰다가 스트라이커로 대박쳤으니
프로필 이미지
2021-01-29
루펠은 진짜....ㅜㅜ
프로필 이미지
2021-01-30

루펠,만드라고라 같은 선수들은 그냥 장부상 이익을 위한 선수들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외에도 수많은 유망주들도 그렇구요. 다만 로메로는 의문.. 그래도 지금같은 시국에는 이런식의 운영을하는 보드진이 더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팀들 재정상황보면 많이 힘들어하는 팀들도 있구요. 우리팀 선수들 연봉이 최근에 너무 올라간거 아닌가? 이래도되는건가? 싶을때가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아무말도 안나오는거 보면 신기하긴 하더라구요.

VR Lef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2025/26 유벤투스 시즌 일정(모든 대회 2월말까지) [3] title: 2006 이탈리아 골키퍼휘바메이플 25.08.31 37372
공지 유베당사 인스타그램 그룹 채팅에 초대합니다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5.08.23 37483
화제글 튀람 - 맨유, 리버풀 [6]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438
화제글 투트넘, 강등권 [3]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155
화제글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481
화제글 오펜다 부황치료 [2]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261
화제글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5 423
175638 일반 투트넘, 강등권 [3] new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156
175637 일반 디발라, 무릎 통증 재발 new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105
175636 일반 오펜다 부황치료 [2] updatefile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6 263
175635 프리뷰: 유벤투스 vs 피사 [1] update 유베건담 26.03.06 157
175634 글레이송 브레메르, 2026년 2월 유벤투스 이달... 유베건담 26.03.06 184
175633 영 리포터: 유벤투스 영 멤버들이 칼룰루에게 ... 유베건담 26.03.06 212
175632 일반 여름 이적시장 이적 순위 title: 19-20 홈 호날두깜비아소 26.03.05 309
175631 일반 [로마노] 유벤투스 - 카르네세키 사이에 아무것... [3]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483
175630 일반 튀람 - 맨유, 리버풀 [6]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5 438
175629 일반 블라호비치 훈련 복귀 [2]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5 423
175628 일반 두샨 블라호비치 title: 93-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이상 26.03.04 511
175627 일반 가티 부친 "출전 시간을 더 원해 답답해해… 가... [5] 유베건담 26.03.04 575
175626 영상 콸리아렐라 "콘세이상 골은 진주 같은 장면… 율... [2] updatefile 유베건담 26.03.04 404
175625 일반 [3월 4일 일면] 가제타 - 레앙의 심장 [2] updatefile 유베건담 26.03.04 335
175624 일반 두산 에이전트의 인스타 [2]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4 471
175623 일반 누구를 위한 VAR 인가? [2] file title: 11-12  어웨이시레아 26.03.04 390
175622 일반 일디즈: 아직 안 끝났다고 [8]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4 651
175621 일반 유베의 최후 title: 19-20 홈 호날두깜비아소 26.03.03 562
175620 일반 유벤투스 가장 많은 골을 허용한 팀 [5]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26.03.03 492
175619 [오피셜] 웨스턴 맥케니, 유벤투스와 2030년까... [1] 유베건담 26.03.03 351
Serie A 28R
# P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Serie A 28R ×
# P
1 인테르 22 1 4 67
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6 5 6 53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12 파르마 8 9 10 33
13 칼리아리 7 9 11 30
14 토리노 8 6 13 30
15 제노아 6 9 12 27
16 피오렌티나 5 9 13 24
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19 피사 1 12 14 15
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출석체크
아이콘샵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으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