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느린속도로 다시보고나니까 pk나올수있어보이네요. PK가 아니려면 맥케니가 공을차고나서 메르텐스발이 들어오거나 메르텐스가 공을 차지못했을때(소유권을 인정할수 없을때) 뿐일듯한데 메르텐스가 공을터치하고나서 찬걸로보여서 pk나올만 해보이네요. 축구어렵네요 ㄷㄷ
다시보니까 메르텐스가 그냥 영리했다고 할수있겠네요.. pk만들려는 의도는 보이는데 절묘하네요..ㄷㄷ
메르텐스입니당
아ㅋㅋㅋ 수정했습니다.
저도 pk 맞다고 보네요.
메르텐스가 영리했던거죠.
일단 메르텐스 발이 공에 먼저 닿았고, 그걸 맥케니가 뒤에서 깐게 됐으니깐요.
좋게 말해서 영악한 플레이인데 공도 먼저 터치한데다 뒤따라 오는 다리에 걸려넘어졌으니 PK 불기 딱 좋은 상황이죠. 실제로 저런 비슷한 상황에서 심판들은 거의 다 PK를 불더군요.
하다못해 어깨라도 비집고 들어간 후에 차였으면 모르겠는데
킥 하는 공간에 발만 쏙 집어넣고 차였는데 PK는 너무 가혹하죠.
메르텐스가 카드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뭐...저 VAR 사진은 각도가 상당히 절묘하긴 하군요.
하지만 저 각도만 봤으면 모를까 다른 각도도 봤을텐데 PK를 준 건 심판이 문제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