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파는마트리
  • 21. 01. 19

정작 가장 좋았던 개막전 호날두 제로톱은 쓰질 않네요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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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566941deb9ddeb07d0b1d93dff1255b.jpg : 정작 가장 좋았던 개막전 호날두 제로톱은 쓰질 않네요

지금이 442랑 352를 오가는 느낌이라면 개막전 삼돌전은 442랑 343을 오가는 느낌이었는데, 더 쓰질 않고 있습니다.

3톱은 호날두가 포쳐 느낌의 제로톱으로 활동했고 대신 램지가 거의 윙주키치 수준으로 올라가서 타겟팅을 했습니다. 클루셉스키는 거의 윙포워드처럼 활동했고요.

센터백 보호를 할 줄 아는 맥키니 라비오 2미들도 잘 돌아갔고요. 맥케니가 너무 올라가고 - 물론 올려서 쓸 재능이긴 합니다 - 벤탄쿠르가 헤매는 지금과 다르게요.

물론 모라타를 아예 뺀 라인업을 상상하긴 힘들지만 한 번 다시 써봤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호날두 대신 모라타를 넣어보는 방법도 있으니...
COMMENTS  (6)
  • 올드레이디와호날두 21. 01. 19 14:48
    피를로가 그정도 유연성이있었다면 인테르전에 그정도로 어이없는 경기를 하지않았을..
  • title: 18-19 홈 키엘리니웅쩡꿍 21. 01. 19 14:55
    사실 기대감이 없어지고 있어서 그런지...ㅜ
  • title: 15-16 어웨이찰랑찰랑베르나 21. 01. 19 15:09
    피벤투스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었으니 라니에리도 당한거지 지금이라면 좀 다를 것 같아요 ㅋㅋ
  • 코파는마트리 21. 01. 19 15:48
    그럴 수도 있지만 팀이 돌아가는 방식이 전혀 달랐어요
    특히 센터백 지원이 지금 벤탄쿠르 1수미 체제보다 훨씬 나았어요
  • title: 00-10 다비드 트레제게senza.te 21. 01. 19 16:20

    현 미드진에선 맥케니가 있어야만 쓸 수 있는 전술 같네요.

    비슷한 유형의 백업도 주전도 없어서 맥케니가 사실상 미드진 에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인테르전도 낙관적이다가 맥케니가 부상으로 못 나온다는 걸 깨닫고 솔직히 좀 불안했는데 결국...ㅠㅠ

  • 코파는마트리 21. 01. 19 16:53
    저도 맥케니가 지금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아 생각해보니 인테르전 선발엔 맥케니가 아예 없었네요 맥케니 없이 이기는 법을 만들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다만 맥케니가 있어도 저 때와 다르게 자꾸 맥케니를 올려쓰고 벤탄쿠르가 내려와서 어정쩡해지는 경기도 많았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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