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풀백 영입 없으면 그냥 챔스권 목표로 하는 게 현실적일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톱 링크만 약하게 나는 상황이라 원
그나마 수비진부터 윙백까지 352/3412 기준 베스트로 꾸려보자면
다닐루 키에사/콰드라도가 윙백 맡고
데미랄 더리흐트 보누치/키엘리니가 3백 구성하는 게 맞긴 한데..
다닐루 윙백에 쓸지 모르겠어요.
톱은 지금 모라타 호날두 디발라 보면 지루 정도는 와줘야 부담이 줄을 것 같은데 지루는 좀 힘들다 그러고
그나마 가능해보이는 스카마카는 터무니없이 비싸다는 게;
펠레가 풀려있는 걸로 알긴 하지만.. 중국에 오래 있긴 했죠.
좌측 풀백 영입 없으면 그냥 챔스권 목표로 하는 게 현실적일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톱 링크만 약하게 나는 상황이라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