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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ghtlove- 조회 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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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와 윙백 간의 움직임이요...
특히 오늘 바렐라-하키미(+비달)가 보여주는 모습이 우리가 352 공격을 할 때 적극적으로 보여줘야 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점 때도 비달 ↔ 하키미 연계로 흔든 다음 우측으로 지원 들어간 바렐라의 크로스가 골을 만들었고요...
전반에만 하키미가 수비들 끌고 바렐라가 받치다가 크로스 찌르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박찬하 해설이 웬일로 잘 말해준 게 윙백을 쓰는 전술은 측면자원이 한 명뿐이라 공격 시에 그걸 어떻게 강화할 것인가 였는데
오늘 전반에 바렐라의 퍼포먼스를 보고 느끼는 게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드필더가 측면 지원을 좀 더 잘할 수 있게
3412에 가까운 352보단 3142에 가까운 352를 써보는 건 어떨까합니다(정삼각형 아닌 역삼각형 3미드)...포그바 마렵네요 ㅠㅠ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