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라는 상황 속에 가뜩이나 연봉부담도 만만치 않은데 방출없이 영입을 하는 것이 위험하니 실패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고메즈를 영입할 시 램지 자리에서 더 생산적인 찬스 메이킹 그리고 예상 연봉은 비교적 저렴한 2.5m는 2년 정도만 제대로 써먹어도 충분히 이득이라고 생각되고요.
베르나가 나가면 곧바로 성사될 것 같지만 베르나가 딱히 해외팀을 갈 것 같지도 않고 세리에 내에서 이동할 것 같은데 챔스권 팀인 나폴리, 밀란같은 팀들도 역시 재정상황이 좋지 않아 20m 가까운 이적료를 부담하기도 쉽지 않고요. 케디라처럼 아예 못뛰면 유로때문에 어디로든 기회찾으러 갈텐데 10분이라도 뛰니 그런 걱정도 덜하고 참 이도저도 아닌 상황이라 답답하네요.
파푸는 나이 때문에 이적료가 부담되기는 하는데 연봉 생각하면 상위권 팀들 다 달려들거 같았는데, 조용해서 의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