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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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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뿔 우리 반칙에만 관대하구만...... 키에사, 디발라, 라비오 돌아가면서 미친듯 담궈지는데 제대로 부는 거 하나도 없고
심지어 옐로나올만한 반칙도 그냥 넘어가고 있는데 밀란은 뭐 툭하면 반칙으로 끊어짐. 진짜 올해 심판진 욕 너무 나오네요.
그리고 램지는 후반엔 뺐으면 좋겠어요. 후방 빌드업에 방해만 됩니다. 맥케니 놔두고 왜 램지 쓰는지 모르겠네요.
램지는 공미쪽으로 쓰는 일 말고 내려와서 뛰는 일은 안봤으면 좋겠어요. 불안한 경우가 너무 많이 나옴.
벤탄쿠르 위치선정은 여전하네요. 패스라도 깔끔하게 되면 좋은데 그것도 안되고 고질적인 위치선정 불안 때문에
가뜩이나 램지 때문에 불안한 전개 더 불안해집니다. 진짜 미들진 보강했다지만 여전히 클래스 부족을 느낍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얘를 중원에 박기엔 너무 안정감이 떨어져요. 얘 쓰려면 3미들 써야 할 것 같은데 ㅠㅠ...
아르투르, 맥케니 다 떄려박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게요 저 해설이 파울일지도 모른다고 이야기할 정도면 정말 확실한 파울이라는 건데 ㅋ....;;;;
보는 모두가 한결같이 어디 편파인지 아는 눈치인데 아니라고 우길 사람들은 없겠죠? 설마.....
말씀대로 되야 간신히 이길 수 있겠어요. 요샌 11명이랑 싸우는 지 12명이랑 싸우는 지 분간이 안돼서....
그러니까요. 램지랑 벤탄쿠르 수비진 앞에서 패스미스로 볼내주고 허겁지겁 수비 들어오는데 그렇다고 대인마크가 좋은 것도 아니라서 매번 슛팅 각 내주고요.
저 해설은 평소에 유베 반대로 편파해설하는 분인데 파울같다고 이야기하는게 대단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요...
평소 유벤투스가 억울한 판정 당하면 어떻게 해서든 정당성 찾는 사람...
박 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