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에사 보고 싶다.
반갑다 페레이라!
이번에 디발라 좀 선발로 나왔으면 좋겠는데... 경기력이 좋지 않으면 중간에 교체하면 그만이고요.
괜찮은 경기 해서 기대했더니 다른 공격수들 상태를 볼 때 무조건 나와야 했던 다음 경기는 80분 훌쩍 넘겨서야 교체되고
그 다음 경기는 또 부상이라 못 나오고
타이밍이 참;
우에사는 정말이지 너무 행복하네요. 대체 얼마만에 쓰는 건지
저는 콰도 스탯은 좋지만 경기력적인 부분으로는 안 좋게 봐서요.
기본적으로 우에사가 좌에사보단 낫기도 하고..
콰도를 너무 굴리고 있기 때문에 우측 윙백에 다른 누군가를 쓸 필요성도 당연히 있구요.
만약 콰도 대신 키에사를 주전으로 기용한다-는 것까지 간다고 해도 반대는 아닙니다.
뭐 전 둘이 주전 경쟁했으면 좋겠어요. 콰도가 중요할 때 터뜨리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경기를 답답하게 만드는 부분도 없는 건 아니라서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