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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츄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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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칼리아리 팬들에게 인종차별을 당하였을때 기분이 어땠나요?
A: 슬펐습니다. 축구장에서 피부색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일은 나쁜 일이죠. 그 경기는 칼리아리와의 원정 경기였고 우리는 이탈리아에서 원숭이를 의미하는 소리인 'Ooo, Ooo, Ooo' 를 들었습니다. 그 순간 이 경기에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벤탄쿠르에게서 크로스가 올라왔고 득점에 성공한 후, 저는 칼리아리 스탠드에 가서 이렇게 말하듯 팔을 벌렸습니다. “이게 나다. 난 흑인이고 나는 나일 뿐이지."
UEFA 다큐멘터리 Outraged 중
댓글
10 건
슬프네요 진짜...
기억나네요. 저 때 킨 세레머니... 칼리아리 울트라스쪽에서 인종차별 챈트 사건 수시로 터지는데 아예 2부로 강등시켜 버렸으면 싶습니다.
보누치가 쓰레기네요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