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에 대부분 휴가를 떠나서 프리시즌처럼 전체적인 그림을 완전히 바꾸기엔 현실적으로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감독이 이것만은 개선했으면 하는 팀의 문제점 딱 2가지만 지적한다면 무엇을 꼽고 싶나요? 개인적으로는
1.팀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어설픈 전방압박
2.아쉬운 윙백 사용법... 이 부분들이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애초에 지금 전술이 부족한 측면 자원을 가진 유베에 맞지 않는 전술이라고 봅니다. 왼쪽은 죽은거나 다름없고 오른쪽에만 가중되는 의존적인 전술 또 공수 전부에서 부족해보이는 유기적인 움직임 3백 2미들 그냥 4-3-3이나 쓰면 좋겠어요.
최고로 바꿨으면 싶은 곳은 '수비'요. 수비에서 되도 않는 지역수비 말고 좀 붙어줬으면 하네요. 특히 보누치 보면 아시겠지만 안 줄 수 있는 슈팅각도 지레 뒤로 물러서 각을 줍니다. 지역 수비 할꺼면 팀적으로 움직이던가 아니면 그냥 붙어서 맨마킹하는 게 나아보여요. 또 호날두,모라타 등 공격진은 어딜 내놔도 안 부족한 모습이라 1골차는 언제든지 따라잡을 수 있을듯한 희망이 있지만 저번 경기처럼 3골차는 희망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
보누치 특유의 기다리는 수비는 바꿀 수 있는 영역이 이젠 아닌 것 같아요. 솔직히 선수 본인도 그 수비가 아쉽다는 것을 알겠지만, 정작 급한 상황에서는 가장 익숙한 모션이 튀어나올 수밖에 없으니...그냥 데미랄이 건강하거나 주전급 수비수를 영입하는게 더 빨라보여요. 그리고 애초에 보누치때문에 지금 수비라인도 쉽사리 올리지 못하는데 전방압박은 기형적으로 이뤄지니 라인을 올리든 안올리든 3백에게 가하는 수비부담은 어마어마하니...그냥 보누치가 벤치로 가야해요.
저는 애초에 지금 전술이 부족한 측면 자원을 가진 유베에 맞지 않는 전술이라고 봅니다. 왼쪽은 죽은거나 다름없고 오른쪽에만 가중되는 의존적인 전술 또 공수 전부에서 부족해보이는 유기적인 움직임 3백 2미들 그냥 4-3-3이나 쓰면 좋겠어요.
최고로 바꿨으면 싶은 곳은 '수비'요. 수비에서 되도 않는 지역수비 말고 좀 붙어줬으면 하네요. 특히 보누치 보면 아시겠지만 안 줄 수 있는 슈팅각도 지레 뒤로 물러서 각을 줍니다. 지역 수비 할꺼면 팀적으로 움직이던가 아니면 그냥 붙어서 맨마킹하는 게 나아보여요. 또 호날두,모라타 등 공격진은 어딜 내놔도 안 부족한 모습이라 1골차는 언제든지 따라잡을 수 있을듯한 희망이 있지만 저번 경기처럼 3골차는 희망도 없고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