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폰 - 마흔 넘어서도 전성기
다닐루 - 미친 든든함
보누치 - 골 넣을 수 있었는데 아쉽 ㅋㅋ
데리흐트 - 미친 든든함 2
산드루 - 1어시
벤탄쿠르 - 점점 작년의 폼 되찾아가는중
맥케니 - 피를로 양아들
쿨루셉스키 - 골 넣은건 좋은데 상황 판단하는 능력이 약간 아쉽다
램지 - 파르마 맛깔나게 요리하고 칼퇴근
호날두 - 2골
모라타 - 기가막힌 헤더골
베르나 - 킥력 하나는 진짜 ㅋㅋ
콰드라도 - 걍 쉬게해주지 ㅋㅋ
프라타노바 - 라비오를 안넣고 이 선수를? 그정도로 라비오 폼이 안좋나....
키에사 - 무난
맥케니 발굴,적극적인 유스기용과 더불어 피를로의 업적중 하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