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솔레이션 적극 활용
선수 배치가 너무 펑퍼짐할 때가 많습니다 펑퍼짐함만 해결해도 훨씬 나을 거라 생각합니다
2) 왼발 풀백 영입
키에사를 산 이상 오히려 왼발 풀백을 사서 키에사를 윙이건 윙백이건 오른쪽으로만 나올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키에사 왼쪽 윙백은 진짜 선수 낭비인 느낌입니다
3) 9번 백업 영입
이 부분은 다들 공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4) 왼발 센터백 영입 + 센터백 교통 정리
데미랄이 분명 나오면 실력은 엄청난데 십자인대 부상이 너무 컸던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 건 제 왼발 센터백 고집이 들어간 항목이긴 합니다
1번은 사실상 감독 역량이 중요하다고보는데 피를로에게는 기대가 안되고
일단은 9번백업하고 여름에 센터백은 100% 노려야하니 두고봐야겠네요
왼풀백은 제발..
아이솔레이션은 논문도 그렇고 인터뷰에서도 굉장히 강조하는 부분인데
전환패스에 능한 자원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한쪽으로 무게감을 쏠아놔도 위협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잘 안 먹히네요ㅠㅠ
보통 아이솔레이션 지시하는 선수가 키에사 밖에 없어서 어그로 분산도 필요해 보이고 풀백도 아이솔레이션으로 뭔가 해줄 수 있는 레벨이 되어야 해결될 것 같아요.
좌르나 국대버프받은후 치뤘던 경기보면 가능성 있어 보이는데 그 다음 경기를 또 말아먹어서ㅠㅠ
하지만 이젠 콰드라도 휴식도 줄 겸 좌르나 우에사 가야할 시점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다닐루는 그냥 센터백으로 남고 좌르나가 답이져!
좌르나 우에사 좀..
베르나를 혹시 보내게 되거나 다른 선수를 영입하더라도 일단 써보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국대 복귀 직후 몇 경기 무난하게 잘해주기도 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