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아르투르가 빠지면서 팀자체에 볼을 키핑 해줄 선수가 없어졌는데
디발라를 10분이라도 더 빨리 투입해야 했다고 봅니다
그러면 좀 더 많은 파울 유도로 충분히 유리한 상황 만들었을텐데요
하나 더
왜 콰도를 안빼고 키에사를 뺏는 지도 의문이네요
콰도 피토 하고 쓰러지게 생겻던데...
파푸 교체 인 상황 까지는 피를로가 볼만 했다고 는 생각 하는데
아탈란타 교체 끝나고 뒤 늦게 따라가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여태 지켜본 피를로는 팽팽한 상황에서 변화를 주지 않는 타입 같네요 아니... 변화를 주지를 못하던가...
감독 마다 각자 전술에 페르소나가 있는건 분명 한데
경력도 짧은 피를로가 이렇게 까지 페르소나에 집착 할 줄 몰랐네요 ..
저도 동감인 게,
미드필드부터 맹렬하게 압박하는 팀 상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간 디발라가 지적받던 내려가서 풀어가는 플레이가 절실했던 상황이었죠.
더불어 키에사 같이 볼을 전방까지 운반해줄 선수까지 필수..
디비가 최소한 60분대에는 나왔어야 되는 경기같아요
키에사뺸것도 노답이였는데 들어온게 산드로라니..
클루셉을 왜 안쓰는지 모르겠고 교체가 너무 늦긴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