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백업은 오늘 같은 날이 나올 수 있으니 당연히 필요하고
윙백도 당연히 필요했지만,
미드필더도 이젠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술도 문제긴 한데 어쩌다보니 선수들 문제도 조금씩 보여지네요.
램지-뭐 왜 안 쓰는 건진 모르겠지만 슈퍼램지 모드가 가동됐다가 아니었다가 하기도 하고 부상 걱정도 있죠.
주전으로 두긴 힘들지 않나 싶어요.
라비오-언제 다시 올라올진 모르겠지만 요즘 쭉 심한 하향세죠. 다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잘했으니까 절망적이진 않네요.
매케니-그나마 믿을맨이지만 아직은 살짝 다듬어져야 합니다.
아르투르-일단 부상이 심하지 않길. 마찬가지로 들쭉날쭉한 느낌이 있어요. 아직은 조금 더 발전해야 합니다.
벤탄쿠르-한계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챔스도 챔슨데 리그만 생각해도 보강이 필요한 것 같아요.
포그바 진짜 너무 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년 여름에 아우아르 안전하게 데려오길 바랐는데 안되겠습니다.
시급해요.
감독을 바꾸진 않을 것 같은데 이 경우엔 전술의 부족함을 기량이나 스타일로 커버할 수 있는 선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바뀐다면 그땐 다시 평가 가능한 부분이지만요.
30M인가 그런 말이 나왔었죠 아마..
리버풀 데뷔전 봤었는데 충격이 컸네요.
결국 영입이 힘든 상황이라 놓친 거긴 하지만 그래도 아쉬운 건 아쉬운..
여기저기 땜빵 가능하면 좋겠지만
될랑가 모르겠네요 ㅎㅎ
현실적으로 공격수 백업이라도 한명 데려오면 만족 할 것 같네요
뭐 인원이 문제인 톱 백업을 제외하면 전술만 해결해도 될 문제니까요.
간격 조절 제대로 하고
롤 제대로 부여하고
우에사 쓰면서 콰도 체력 관리 제발 좀 하고
여기까지만 돼도 충분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