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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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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 라이올라는 금번 투토스포르트에서 주최한 골든보이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토리노를 방문했습니다. 그의 고객인 엘링 홀란드가 골든보이를 수상함과 동시에 라이올라는 이번에 신설된 부문인 최고 에이전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라이올라는 인터뷰에서 여러 이야기를 했고 그중에는 더리흐트에 대한 부분도 있습니다.
"더리흐트는 평범한 선수가 아니다. 그는 모든 것에 있어 솔직한 성격으로 타고난 리더다. 그는 자신 스스로를 위해서 또 그가 소속되어있는 그룹을 위해서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그가 무엇을 말하거나 행동하면 사람들은 그것에 대해 논쟁을 하지 못하고 모두가 동의하도록 만든다. 그는 나라를 운영할 수 있을정도로 타고난 사람이다. 이미 이탈리아어를 나보다 더 잘한다니까"
이탈리아어를 자기보다 잘한다는 말은 농담이지만 실제로 최근 인터뷰를 찾아보면 이미 이탈리아어를 듣고 말하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으며, 상당히 능숙합니다. 처음 토리노 왔을때 이탈리아 한마디도 못하고 영어로 대화하던거를 생각하면 장족의 발전입니다.
😎🤙📞 pic.twitter.com/sI2F9siMWo
— Michele Fusco (@mike_fusco) December 15, 2020
흥미롭게도 인터뷰중인 미노 라이올라와 인사하며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하는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의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pi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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