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르의 탈락은 유베, 라치오, 아탈란타의 재정에 큰 힘을 주었습니다.
짭라주리는 클럽 역사상 최초로 챔스 조별예선 최하위로 탈락했으며 유로파리그조차 참가하지 못합니다.
UEFA가 지급하는 16강 진출 상금은 9.5m유로 뿐이지만, 조별예선 6경기에 참가하면 보통 최소 50m을 받습니다.
특히 인테르는 1승 밖에 거두지 못했으므로, 퍼포먼스 상금 또한 5.4m유로에 불과하며 이는 지난 시즌과 같은 금액입니다.
2018-10시즌 루치아노 스팔레티가 2경기를 이겼을 때 그는 7.2m유로를 보너스로 받았습니다.
인테르는 토너먼트 탈락과 동시에 중계권 분배에서도 광탈했으며, 인테르가 남긴 몫은 토너먼트에 올라온 유벤투스, 라치오, 아탈란타에게 큰 보탬이 될 예정입니다.
상금은 인테르가 8강에 갔다면 10.5m, 4강이나 결승에 갔을 경우 각각 12m, 15m이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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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ootball-italia.net/163293/inter-miss-out-money-after-euro-exi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