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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쩡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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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유벤투스 응원하면서도 아무리 라이벌이라고 해도 인테르에 대해서 악감정이 있거나 그런 정도는 아니었는데
정확히는 칼치오폴리 그 즈음부터 인테르의 행태와 팬들의 언행에
아 역시 이래서 라이벌이구나 라고 동양의 먼 나라에서도 느끼고
그때부터 인테르에 대해서 굉장히 악감정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남의 불행에 웃음 지으면 안되지만
'그 팀' 이라 일컫는 인테르의 광탈에는 오늘만큼은 마음껏 웃음지으렵니다.
사실 콘테형..선수때도 그렇고..우리 레전드...였고
감독하면서도 지금의 유벤투스의 밑거름을 마련한 감독이라 아무리 지금 개떡같이 인터뷰 하고 그래도
욕하고 조롱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지 인테르만 욕하렵니다.
마.
음.
껏.
댓글
27 건
이딸리아 축구의 자아랑 인떼르의 챰피온스리이그 조별 예선 4등 탈락 축하드립니다!
인테르 경기 풀타임으로 봤는데....
둘 다 쫄보전술로 나와서 그닥 재미도 없고 전술적 흥미도 거의 없었던 경기였죠.
특히 샤흐타르는 레알-뮌센 경기결과를 알고 있으면서 그런 경기운영을 했다는 것은 경기 시작때부터 유로파행 가정하고 경기에 임했다고 판단되네요.
전혀 공격하고 득점할 의지가 보이질 않던데요..
그런 점을 전혀 간파하지 못한 콘테는 쫄보처럼 70분까지 소극적으로 경기운영.. 나중에 소리만 치고...
결론적으로 매우 지루한 경기였습니다.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