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ventus, on the other hand, are at a crossroads as they will need to decide on Paulo Dybala's future. The Argentine striker's contract expires in June 2022. They face two potential options: Renew his contract or sell by next su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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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otiations have been underway for more than 10 months, but the two sides have not been able to reach an agreement. Dybala is no longer viewed as essential because Morata has established himself as the first-choice starter alongside Cristiano Ronal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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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th Dybala's playing time in flux, Juve must satisfy Dybala's contract demands or say goodbye next sum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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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베는 갈림길에 서 있음
디발라의 미래를 결정해야 하기 때문
22년 6월까지 계약되어있는 디발라에 대해
유베는 두가지 잠재적인 선택권을 가짐
재계약하거나, 내년 여름까지 판매하거나
10개월 넘게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양측 합의 찾지 못함
게다가 모라타가 호날두와 함께 주전으로 자리매김해서
디발라는 더 이상 필수적인 선수도 아님
디발라의 출전 시간이 고정적이지 못한 상황
그의 요구 조건을 충족시켜줄 수 없다면 유베는 내년 여름에 디발라에게 작별 인사를 해야함
참 속상하네요. 남았음 좋겠지만, 구단 경영은 감성으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디발라도 작년 폼 찾고, 재계약 합의가 됐으면 좋겠네요.
항상 이런 시끌시끌한 이슈 이후 부활했기 때문에 신뢰의 재계약 진행하고 다시 잘해줬으면 좋겠네요.. 디발라가 나가더라도 본인이 잘하는데 팀이 안맞아서 나가야 행복하지 지금은 본인 폼도 엉망인데 나간다고 좋은 대우 받진 못할것 같아요.
신뢰의 재계약... 좀만 낮춰서... 하다못해 보너스로라도 ㅜ
햄스트링 나갔다하면 최소 반년씩 정신을 못 차리는데, 무엇보다도 지금 디발라는 드리블로 한 명도 벗기질 못하네요. 킥이야 사실 저번 시즌에도 후반부에는 살짝 영점 안 맞긴 했는데, 드리블조차 안된다는 게 너무 치명적이에요. 빨리 폼 회복하면 좋겠습니다...
ㄹㅇ 디초파 받고 각성해라 디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