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네 현지에 구멍뚫린듯 비오는데 그라운드가 장난 아닙니다
주심이랑 양팀 주장이랑 마실하듯 바운드랑 공 굴러가는거 확인하는데 결국 취소하려나 봅니다
아탈란타의 유럽대회 일정 때문에 연기하기도 쉽지 않을듯해서 어떻게든 강행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그라운드 물빼는 작업하는데 안될거 같아보입니다
역시 돔구장이 필요한건가....
레알이 이번에 뚜껑 덮죠.. 겨울에 경기 많이 하는데, 유럽 날씨가 꽤 낮고 비도 자주오는데 필요합니다.
잔디도 예전과 다르게 문제없이 잘 관리가능하니
사실 마지막 돔구장 얘기는 국내 모 야구위원이 갑자기 생각나서 한 얘기긴 합니다ㅋㅋ
독일이었나 돔이 있었던거 같긴 한데 레알이 그것땜 공사중이었군요
레알정도 되니까 덮을 돈도 있는거죠 뭐ㅠ
???: 이래서 돔구쟝이 필요한기예요
결국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