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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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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땐 진이 빠졌지만 감독인 지금은 매우 다르다 허나 승리에 대한 기분은 같다." 피를로는 스카이 스포츠 이탈리아에 말했습니다.
"모든 경합에서 지면 경기 통제는 어려워진다 우린 너무 정적이었고 크로스를 올릴 공간을 찾아냈을땐 박스 안에 침투하는 선수가 전혀 없었다 그리고 5명의 수비수를 상대하는 건 어렵다."
"휴식 후 우린 유벤투스 DNA는 열정적으로 희생하는 것임을 기억했다 토리노를 자신의 진영으로 몰아세우기만 하면 돌파구를 찾는건 쉬워진다."
"모두가 항상 100%를 보여줄 순 없지만 교체 투입된 선수들은 의지와 역동성과 공격 정신을 보여줬고 이게 우리에게 승리를 가져다줬다."
"상대 팀이 걸어잠그고 조직력을 잘 갖추고 있으면 공간 창출과 상대를 넓게 벌리기 위해 볼을 계속해서 돌려야한다 전반전 우린 그걸 보여주지 못했고 하프 타임 후에 보여줬다."
"만약 우리에게 열정이 없다면 또한 빠르게 움직일 수 없다 이 두 모습은 한데 어우러진다 때때로 그저 깔끔한 패싱 무빙을 보여주는 것만으론 해결책을 찾기가 어렵다 싸워야한다."
때때로 유벤투스가 열정과 승리에 대한 욕망을 잃는가
"그게 사실이다 우리의 DNA는 반드시 팀 전체의 핵심에 남아있어야한다 가끔 경기가 난장판이 되면 우린 몇 분 후 실점을 내주고 상대는 수비를 더욱 잘한다."
"우리의 스타일을 보여주지 못하면 그럼 다른 방법을 찾아야한다 우린 좀 더 빠르게 볼을 돌려야한다 그러지 않으면 상대에게 포지션을 잡을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니 정말 모든게 같다."
"유벤투스와 같은 팀은 분명히 캐릭터, 강인함, 굶주림이 결여된 상태에서 경기에 임하면 안된다 특정 스타일이나 좋은 축구를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나 투지 또한 필요하다 다른 게 없이 이걸 잘할 순 없다."
콰드라도와 키에사
"콰드라도는 챔피언이다 그는 10년 간 매우 높은 레벨에서 뛰어왔고 이런 종류의 경기에 익숙하다 몇 주전만 해도 키에사는 챔스에서 뛴 적이 없던 선수였다 그러니 유벤투스 셔츠를 입는건 다른 클럽들과는 다르다."
"어린 선수들을 경기에 내보내면 그들의 발전을 기다려야한다 물론 그들을 1군으로 불러들인 이유를 꾸준히 믿기도 해야한다."
원문 링크 : https://www.football-italia.net/163057/pirlo-juventus-cannot-lack-charact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