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6일 04시 13분
쭉 지켜봐왔는데
이 세명이 스쿼드에 공존하는건 불가능 한 거 같습니다

디발라와 쿨루셉은 동선도 겹치고 시너지는 커녕 서로를 갉아먹는 듯 하구요

그리고 디발라 쿨루셉 둘 다 박스 바깥에 있는걸 선호하니 호날두 혼자 박스안에 있고, 토리노 수비 3-4명한테 둘러쌓여 있는 호날두 한테 크로스 올리는 뚝배기 축구하는거 보면서 벙 쪘네요

그렇다고 호날두가 바깥으로 빠지면 또 안에 받아줄 선수가 없고요 콰도한테 날라온 결정적인 호날두 크로스 무산됐을때 진짜 모라타가 보고 싶었네요

이 셋의 공존은 불가능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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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의신 Lv.27 / 8,257p
댓글 3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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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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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호날두 모라타 키에사 or 쿨루셉으로 주전 확정 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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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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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클루셉은 로테 돌리고 모라타 백업 한 명 영입하면 좋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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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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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쿨루셉스키 동선도 동선인데 콰도가 쿨루셉을 활용을 안해서 존재감 자체가 많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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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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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발라 쿨루셉그키 동선도 동선인데 콰도가 쿨루셉을 활용을 안해서 존재감 자체가 많이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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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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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디발라 쿨루셉스키는 절대로 옆에 붙여놓으면 안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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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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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이션, 선수조합을 구성한다고치면 디발라 뺴는그림이 좀더 낫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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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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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계속 디발라 골 넣길 바라면서 봤는데 오늘 경기를 끝으로 디발라는 클루셉스키랑 주전 경쟁해야할 상황이라고 보여지네요. 리그가 순조로우면 특정 선수 특히나 잘하길 바라면서 응원도 하고 그럴텐데 그럴 상황이 아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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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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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폼 기준으로는 날두 모라타가 확정이긴 한데,

여기서 지금 디발라도 쿨루셉도 쓰기가 애매하다는 게..

디발라는 내려간 이후로 아주아주 천천히 올라오고 있고 쿨루셉은 내려갔고 해서 어쩌면 당분간은 호날두 모라타에 3미들 쓰는 게 맞을 수도 있겠습니다.

 

죄다 폼이 올라온 이후에는 또 다르게 구상해야 하겠지만 아직은 그런 적이 없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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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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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미들에 호날두-모라타-키에사 썼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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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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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디발라는 슈퍼서브해야할듯. 왜자꾸 박스근처에 안있고 뒤에가있는지모르겠음. 저번시즌은 그래도 버티면서 파울이라도 얻어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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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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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루셉은 윙이니까 그렇다 쳐도 공격수인 디발라가 박스 바깥에 있는건 골 넣을 생각이 있는건지 싶네요 하도 뒤에 있어서 세컨볼을 따는것도 거의 불가능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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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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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있는 것 같다가도 오늘 경기는 유독 심하게 내려오더라고요.
빌드업되는 거 보면 이번 경기는 내려온 이유가 이해됐는데, 문제는 내려와도 큰 차이가 없었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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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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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려가는거야 좋은데 빌드업 방해되는 수준으로 너무 내려가니 문제에요 메시마냥 빌드업 하는것도 아니고 안내려 가도 되는 상황에서도 계속 내려가는데 무의미한 패스 돌리고, 박스안엔 사람없고 그냥 악순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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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그쵸. 볼 돌아가는 꼴 보면 그거 참을수가 없죠. 문제는 디비가 내려와도 패스 퀄리티가 나아지지 않는다는거... 디비가 빨리 감각을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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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작년 같았으면 이렇게 내려오는 게 꽤 큰 의미가 있었을 텐데...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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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그쵸... 혼자 드리블해서 들어가도 도움되고, 호날두에게 키패스도 해주고, 둘다 안되면 빌드업이라도 엄청나게 도움줬겠죠... 그냥 지금 디비는 못하는게 맞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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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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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이 극단적으로 왼발만 쓰니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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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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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불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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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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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키, 3미들 좀 좀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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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디발라 윙백 포변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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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쿨루셉 볼수록 애매하네요. 윙으로 쓰기엔 테크닉이 좋은편도 아니고 스피드가 좋은편도 아닌데... 그렇다고 공미로 쓰기엔 습관적으로 오른쪽으로 빠지더라구요. 저는 차라리 공미로 썼음 하는데, 일리치치 같은 유형이 되었으면 합니다. 상당히 비슷한 구석도 많고, 좋은 롤모델이 될것 같네요. 그러기 위해서는 탈압박과 드리블을 익혀야 하겠죠. 킥 감 하나로 버틴 선수니 킥은 좋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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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쿨루셉의 테크닉은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세리에 19-20 드리블 성공 횟수가 탑3기도 했고 키패스도 탑5 하는등 테크닉에선 의심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근데 파르마 시절에는 본인 스페이스가 넓었다면 디발라와 간섭되서 필드를 좁게 쓰다보니 본인의 장점이 전혀 발휘되지 않는거 같아요 당장 디발라 있을때와 없을때 경기력 차이 특히 속공시에 너무 크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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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드리블 스타일이 두개가 있는데, 쿨루셉은 호날두처럼 옆으로 쳐놓고 스피드로 승부하는 타입이죠. 이런 경우 공간이 없으면 테크닉을 발휘하기 힘듭니다. 제가 말하고 싶었던 드리블 테크닉은 메시같은 스타일의 상대 중심을 무너뜨려서 제치는 유형이었어요. 유베에 온 이상 상대가 좁게 서고 있을텐데, 이 경우에는 전시즌처럼 쿨루셉이 활약하기 힘들거라 봅니다. 유베 와서 보여준건 1라운드 원터치 골밖에 없는데, 드리블 스타일을 바꿔서 공미에 서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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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쿨루셉이 치달 스타일인진 모르겠는데 지금 유벤투스에서 받고 있는 제약 (디발라의 공간간섭, 윙백)만 풀어줘도 본인 재능을 쓸 수 있을거라 봅니다 얘기하신 1라운드에서 호날두와 투톱으로 나와서 선제골 넣었을때에 비하면 지금의 쿨루셉은 너무많은 제약을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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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제약은 솔직히 스스로 걸고있는거라고 보네요. 전술적으로 어떤 제약을 받고 있다는 건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쿨루셉이 있어서 키에사도 왼쪽으로 갔는데 쿨루셉이 해주는게 없어요. 유베 와서는 드리블도 성공한게 손에꼽고, 그러다보니 이적 초반에 보여주던 과감성도 사라졌어요. 쿨루셉에게 공이 가지 않는것도 사실이지만 막상 가도 백패스밖에 못본거 같네요. 차라리 드리블 스타일 바꿔서 크랙으로 쓰는게 나아보여요. 킥이 좋은것 같으니 후반 조커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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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초반에 디발라 없을땐 한 칸 더 올라가서 플레이가 가능했다면 디발라 있으니 한 칸 내려가서 플레이 해야하기에 공격적인 두각을 내기가 어렵습니다 가뜩이나 한 칸 밑에서 플레이하니 상대 수비들이 자리잡을 시간이 많은데

 

디발라가 내려가서 템포 다 낮추니 뭘 할 수 가 없죠 거기다 디발라 때문에 파이널 서드 포지션이나 박스안으로 쇄도하는 플레이도 못하죠 쿨루셉 드리블 성공률이 62%의 준수한 수치인데 초반에 디발라 없을때 쌓아놓은 포인트 입니다 

 

쿨루셉이 디발라가 합류하면서 하향세 타기 시작했는데 매우 큰 제약을 받고 있다고 봅니다 실제 경기를 봐도 그렇구요 재능이나 포텐이 부족하다기엔 즐라탄도 왜 국대에서 쿨루셉 안쓰냐고 항명할 정도면 의심할 선수는 아니라 봐요 이제 겨우 20살 짜리 선수인데키워주는게 훨씬 바람직한 방향이라 생각 되네요 

 

rw가 주포지션인 선수가 rm에서 뛰는데 제약이 없다는건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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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디발라가 있어서 쇄도하는 플레이를 못한다는건 동의할수 없네요. 디발라가 내려간다고 하셨는데 왜 쿨루셉이 쇄도하는 플레이를 못하죠?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겁니다.
즐라탄은 국대를 은퇴했기 때문에 항명이 아니라 항의 느낌이네요. 스웨덴 국대 레전드기 때문에 영향력이 강한거구요. 재능이나 포텐이 충분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키우는게 바람직하다는것도 동의하구요. 다만 그 방향성을 제시하는거죠. 키우지 말자는 의견은 없었습니다.
쿨루셉은 원래 cm, cam이 주포지션이고, rw은 저번 시즌부터 뛰었습니다. rm으로 뛸때 제약이 있다기에는 쿨루셉은 rw급으로 올라가서 뜁니다. 그 자리를 콰드라도가 메꾸거든요. 따라서 rm에서 뛴다고 제약이 있다고도 볼수 없네요.
그냥 냉정히 유베와서는 rw에서 너무 못뜁니다. 선수에게도 팀에게도 다시 cam으로 돌아가서 뛰는게 나아보인다는 말을 하고싶은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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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디발라한테 공간 및 포지션 주느라 쇄도 할 수가 없습니다 디발라가 공미도 아니고 공격수 롤인데 밑에서 올라온다고 클루셉이 쇄도해서 마무리 지으면 디발라는 그냥 꿔다놓은 보릿자루 되는거에요 그럴거면 애당초에 디발라를 선발 안했을 겁니다 디발라가 세컨드 스트라이커고 피니셔란걸 잊으시면 안되요

 

쿨루셉이 cm,cam으로 뛸 때는 잘 못봤지만 rw로 포텐 터졌을 때 활약은 잘 압니다 콰드라도가 올라와서 메꿔줄때는 이미 상대 수비 자리 다 잡았죠 콰드라도가 아닌 전성기 마르셀루가 지원해줘도 rw로 플레이 하는거랑 rm으로 플레이하는건 궤가 다른 얘기입니다

 

비약적이지만 호날두를 lw가 아닌 lm으로 놓고 플레이한다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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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반대편을 보시죠. 호날두가 톱이고, 키에사는 lm인데 쇄도할수 있다는걸 보여준것 같네요. 명백히 못하는게 아닌 안하는 겁니다. 콰드라도가 올라오는게 늦는다기엔 애초에 콰드라도가 rm이고 쿨루셉이 rw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올라온 상태로 시작합니다. 상대 수비가 자리를 다 잡았을때 공격을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구요. rw rm 다른건 저도 압니다만, 쿨루셉은 경기할때 rm이 아니라 rw처럼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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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호날두 키에사 조합이야 호날두가 박스안에 있을 수 있으니 키에사는 당연히 쇄도할 공간이 있죠.. 디발라 쿨루셉은 디발라가 박스 에어리어 바깥에 있어서 상대 수비 어그로 끄는 선수도 없는데 쿨루셉이 쇄도할 공간 자체도 안나와요

설령 쿨루셉 보고 본인 주특기인 박스 대각선으로 타고 쇄도해서 lm보고 마무리 지으라 하면 세컨드 스트라이커인 디발라는 왜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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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처음 얘기하던거에서 너무 멀리 왔는데, 저는 그냥 쿨루셉이 정교한 드리블을 배워서 중앙에서 트레콸을 봐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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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020-12-06
어제 경기만 보면 호날두는 디발라보다 더 내려오고 호날두가 할 쇄도를 키에사가 톱 자리에서 대신했는데 이건 감독의 주문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네요. 왜 저런 비효율성을 감내하는 지 이해가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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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11-12 알레산드로 델피에로N10
2020-12-06

사실 쿨루셉스키는 피지컬 좋은 테크니션과로 봐야할 것 같아요. 스피드야 느리지만요. 생산성이 좋다는 게 최대 강점이라고 생각하는데 킥 한정으로는 일리치치에 비할 바는 아직 아닌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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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6
일리치치야 뭐 자타공인이니... 저는 쿨루셉이 일리치치 스타일로 성장했으면 해서 해본 말이었습니다. 닮은점도 많고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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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탈란타 12 9 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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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 A 28R ×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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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C 밀란 16 9 2 57
3 나폴리 17 5 6 56
4 AS 로마 16 3 8 51
5 코모 13 9 5 48
6 유벤투스 13 8 6 47
7 아탈란타 12 9 6 45
8 볼로냐 11 6 10 39
9 사수올로 11 5 11 38
10 우디네세 10 5 12 35
11 라치오 8 10 9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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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크레모네세 5 9 13 24
18 레체 6 6 1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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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엘라스 베로나 2 9 1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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