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댓글
최신 글
마지막처럼- 조회 수 1059
- 댓글 수 1
- 추천 수 0
피를로가 중원을 이상하게 운용하는 것과 별개로 경기를 보면 이적설 뜨는 저 두 유형의 선수들이 절실히 필요해보여요.
2미들 주전이라 여겨지는 아르투르, 라비오 다 나름의 장점이 있긴한데 두 선수 모두 중원에 패스줄기를 담당하기엔 부족하다고 봐요.
또 3412에 1의 자리에서 주로 뛰는 램지를 보면 첫경기 제외하고 그냥 무색무취입니다. 저 트레콸 자리가 활동양도 활동양이지만 중요한건 기회 창출인데 램지는 현재 기회창출도 애매하고 직접 골을 넣을 킥력도 부족해서 별 도움이 안돼요.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실제로 공격의 대부분이 측면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상대팀이 대응하기가 쉬워지니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선수들이 있었으면 억지로라도 중앙 전개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지금보다는 만들었을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겨울에 2명 다 영입하는건 힘드니 지금 스쿼드에서 1명 방출하고 꼭 로카텔리 or 데파울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2미들 주전이라 여겨지는 아르투르, 라비오 다 나름의 장점이 있긴한데 두 선수 모두 중원에 패스줄기를 담당하기엔 부족하다고 봐요.
또 3412에 1의 자리에서 주로 뛰는 램지를 보면 첫경기 제외하고 그냥 무색무취입니다. 저 트레콸 자리가 활동양도 활동양이지만 중요한건 기회 창출인데 램지는 현재 기회창출도 애매하고 직접 골을 넣을 킥력도 부족해서 별 도움이 안돼요.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실제로 공격의 대부분이 측면에서 이뤄지고 있는데 가면 갈수록 상대팀이 대응하기가 쉬워지니 그냥 넘어갈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저 선수들이 있었으면 억지로라도 중앙 전개를 통해 위협적인 장면을 지금보다는 만들었을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겨울에 2명 다 영입하는건 힘드니 지금 스쿼드에서 1명 방출하고 꼭 로카텔리 or 데파울 영입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 건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