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벤토전이 끝나고 인터뷰에서 강한 어조로 말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피를로는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말했습니다.
"결과를 얻기 위해선 욕망이 더욱 강해야하며 중요한 순간들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줘야합니다."
"가혹한 말이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저 팩트입니다 내일 우린 피치 위에 최고의 선수들 투입을 고려중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경기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콰드라도와 다닐루는 쉴 수 있습니다 많이 뛰었기 때문입니다."
"분명 걱정하지 않습니다 베네벤토전은 이겨야 할 경기였지만 경기를 끝낼만큼 잘하지 못했고 그들은 마무리를 잘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린 경기 분석을 했으며 실수들로부터 발전하고 배울 것입니다."
클루셉스키와 디발라
"클루셉스키는 늘 같은 포지션에서 뛰어왔습니다 유벤투스에 온 모든 어린 선수들은 똑같은 길을 걸어왔습니다 전 그 선수들이 보여주고있는 것에 기쁩니다."
"디발라는 경기 관여도와 공간 확보를 늘리기 위해 종종 내려앉곤 합니다 우린 그가 반드시 차지해야하는 공간과 관련해 늘 훈련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는 쉽게 쉽게 플레이를 해야하며 공격 단계로 진입할 수 있는 위치를 선점해야합니다."
원문 링크 : https://www.football-italia.net/162856/pirlo-im-not-worried
본의 아니게 제가 먼저 선수친셈이네요ㅜㅜ 다음 번역글 기대하겠습니다ㅋㅋ
어휴 아닙니다. 제건 너무 의역투성이라, joji님 글이 더 깔끔해요!
디비 관련 언급을 보면 피감도 공격시 디비의 어중간한 위치에 대해 생각은 하고 있긴 하네요.
어중간하게 중간지점에 있지 말고 최전방까지 올라가 있으라는 것.
그리고 괜히 짱구굴리지 말고 쉽게쉽게 하라는 것. ㅠㅠ
그렇겠죠ㅠ비전문가인 우리가 봐도 그런데 축구도사가 보기에...
지금 수준에서 디발라까지 작년처럼 활약해주면 진짜 좋을텐데ㅠ
이 부분에 대해 특훈중이라니 기대해봅니다 폼 되찾을때 됐죠ㅎㅎ
앗... 마지막 문단 번역중에 먼저 글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