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올해까진 산드루 써봐야죠. 겨울에 대단한 매물 절대 안나올거고 나온들 코로나 때문에 빅클럽들도 밥그릇 핥고 있는 상황이니까요. 내년 여름에 오른쪽, 왼쪽 풀백 다 주전급으로 영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내년에도 영입 안할 것 같아요....생각 있으면 올 시즌에 했어야
올해는 모든 구단이 힘들었고 특히 유벤투스는 공격진부터 수비진까지 선수단 갈아엎느라 더 여력 없었던 것도 감안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보드진이 생각이 있다면 왼쪽 풀백이랑 최전방 스트라이커 우선적으로 보강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키에사를 왜 자꾸 왼쪽에 쓸까요? 오른쪽에서 직선적인 플레이 하도록 냅두는게 베스트인 것 같은데
아마 오른쪽에서 콰도가 수비겸 좀 더 복합적인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피를로가 왼쪽에 기용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윙백인 콰드라도가 직선적인 움직임 & 공격진인 쿨루셉 or 디발라가 측면에서 중앙으로 움직임.
이런 그림을 그리는건가 싶네요. 그래서 키에사 오른쪽 쓸땐 콰도 대신 나오지않을까 라고 생각하고잇습니다..
그나마 싼가격에 당장 데리고올수있는 자원이라면 에메르송정도 있겠네요
저번에 국대경기보니간 공격은 확실히 잘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