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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샹, 라비오 찬양
아드레날린- 조회 수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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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벤투스의 MF 아드리안 라비오와 프랑스 대표를 이끄는 디디에 데샹 사이의 트러블은 먼 과거 이야기 같다.
UEFA 네이션스 리그 5번째 라운드 포르투갈 대표 v 프랑스 대표와의 경기는 0-1로 월드컵 챔피언이 승리를 거두었다.
이 경기에 선발 풀타임을 뛴 라비오는 모국의 승리에 공헌했다. 경기 후 데샹 감독은 프랑스 대표팀의 등번호 8번에 대해서 말했다.
이탈리아 언론 <Corriere dello Sport>와 그 외에 프랑스 주요 언론은 52세가 된 프랑스인 감독의 말을 전했다.
이 경기에서 공수에서 공헌한 라비오에 대한 질문을 받은 데샹 감독은 "아드리안은 뛰어난 적응 능력이 있다"
"현재 우리는 신뢰 관계가 있고 서로를 존중한다. 그는 유벤투스에서 크게 성장했다"
"나는 아드리안이 어느 팀에서 뛰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웃음)"
"그 클럽에서는 팀을 먼저 생각해야한다. 그것을 거부한다면 클럽을 떠나야 한다"
"아드리안도 아마 처음에는 고생했겠다. 하지만 현재는 그것이 몸에 배어 있고, 충분히 잘 하고 있다"
"그가 유벤투스에서 뛰고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라며 본인도 뛰었고, 수많은 영광을 거머쥔 클럽의 "규율"을 회상했다.
계속해서 "아드리안은 뛰고 있는 클럽과 마찬가지로 프랑스 대표에서 싸우는 것에도 강한 애착을 느끼고 있다"
"과거를 지울 수는 없다. 하지만 미래를 볼 수 있다. 현재 아드리안에게서 신뢰를 느끼고 있다"
"내가 신뢰한다면 그는 계속 그라운드에 서야한다" 라며 믿음을 보냈다.
유벤투스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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