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ulo Dybala contract expires in 2022 and, at the moment, there are no news. Despite the Argentine's agent, Jorge Antun, spent several days in Turin before returning home.
디발라의 계약은 2022년에 만료됨
디발라의 에이전트가 며칠 동안 투린에 머물다 돌아갔음에도
현재로선 아무 소식도 없음
맑쇼빠도리
초상권 본인 연봉으로 해결하려고 많이 부르는 것 같긴한데...본인 실수로 빚어진 일에다가 지금 폼이면 굳이 구단에서 잡으려 할 것 같진 않아서 내년에 떠날 수도 있으니 본인도 남고싶다면 폼 좀 빨리 올려보길... (늘 잘해왔던 선수니 이번에도 믿어야보겠지만)
초상권 본인 연봉으로 해결하려고 많이 부르는 것 같긴한데...본인 실수로 빚어진 일에다가 지금 폼이면 굳이 구단에서 잡으려 할 것 같진 않아서 내년에 떠날 수도 있으니 본인도 남고싶다면 폼 좀 빨리 올려보길... (늘 잘해왔던 선수니 이번에도 믿어야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