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
  • 20. 11. 09

[2020.11.08] 유벤투스 vs 라치오 구현

축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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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이션: 3--4--1--2

 

어제 경기에서 쿨루셉스키의 배치가 인상적이었다.

 

RW도 RS도 RM도 아닌 RAM 주변에서 넓은 범위를 커버했다.

 

수비 가담도 적극적이었고 공격 시 연계에도 적극적이었다.

 

 

위 구현 과정에서 콰드라도의 폭발적인 드리블은 구현하지 못했다.

 

하지만 보누치의 롱패스 및 조율과 아르투르의 중심 역할을 잘 구현했고

 

날두의 많은 슈팅량과 모라타의 득점은 잘 볼 수 있었다.

 

 

COMMENTS  (5)
  • jY 20. 11. 09 19:58

    프라보타가 없어서 베르나로 대체

     

  • title: 유벤투스(2005~2017)Bulletto 20. 11. 09 20:06
    땅꿀이 ㅠㅠ
  • title: 18-19 어웨이 호날두벤탄꿀호우 20. 11. 10 09:48
    게임에서 저렇게 하면 수미없어서 중원 멸망
  • jY 20. 11. 10 11:37
    쿨루셉스키 33/자유역할/항상수비가담 시키면 수미까지 내려와줍니다 ㅎ 그리고 전면압박 f4 누르고 팀설정에서도 간격과 압박을 약간 넣어주면 그 문제가 다소 해소되더군요. 보누치—쿨루셉—아르투르—라비오 이 넷이서 중앙 수미에서 공미지역까지 압박해줍니다
  • jY 20. 11. 10 11:39
    단점은 오히려 수비 가담자들이 많아서 공격시 날두와 모라타의 침투만이 유일한 공격루트입니다; 피파 내에서 쿨루셉스키 스탯이 넘 낮아서 수비 후 공격 전환 시 복귀 속도가 느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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