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메이션: 3--4--1--2
어제 경기에서 쿨루셉스키의 배치가 인상적이었다.
RW도 RS도 RM도 아닌 RAM 주변에서 넓은 범위를 커버했다.
수비 가담도 적극적이었고 공격 시 연계에도 적극적이었다.
위 구현 과정에서 콰드라도의 폭발적인 드리블은 구현하지 못했다.
하지만 보누치의 롱패스 및 조율과 아르투르의 중심 역할을 잘 구현했고
날두의 많은 슈팅량과 모라타의 득점은 잘 볼 수 있었다.
프라보타가 없어서 베르나로 대체
프라보타가 없어서 베르나로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