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goal.com/it/notizie/lazio-juventus-le-pagelle-ronaldo-incide-caicedo-e-un/17lwd795ufvun1ufy4glnqd8w3
콰드라도와 다닐루의 안정적인 경기력, 실망스러웠던 마루시치, 확실했던 레이나. 디발라가 모든 것을 그르쳤다.
LAZIO (3-5-2): Reina 6.5; Luiz Felipe 6, Acerbi 6, Radu 5.5 (54’ Hoedt 6); Marusic 5, Milinkovic-Savic 6, Cataldi 5 (76’ Akpa Akpro 6), Luis Alberto 6.5 (76’ Pereira 6.), Fares 5 (54’ Lazzari 6); Correa 6.5, Muriqi 5.5 (54’ Caicedo 7). Allenatore: Simone Inzaghi
JUVENTUS (4-4-2): Szczesny 6; Cuadrado 6.5, Demiral 6.5, Bonucci 6, Danilo 7; Kulusevski 6 (76’ McKennie 6), Bentancur 6, Rabiot 6.5, Frabotta 6; Morata 6.5 (88’ Bernardeschi s.v.), Ronaldo 7 (76’ Dybala 5). Allenatore: Pirlo
호날두 7: 여전히 베스트 컨디션을 찾고 있는 이 포르투갈인은 올림피코 스타디움에 지울 수 없는 헌신을 남겼다. 한 개의 골, 한 번의 골대. 요컨대, 흔히 보여주던 예리함을 보여주었다.
카이세도 7: 또다른 경기, 종료 직전의 또 다른 골. 그는 경기 종료 전까지 믿음을 가지며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다닐루 7: 이 유벤투스 선수는 지금까지 가장 긴 출장시간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뢰감의 이름 하에서 또 다른 훌륭한 기여를 했다.
콰드라도 6.5: 역습으로 어시스트를 만들어 냈으며, 때때로 측면을 지배했다. 코레아의 마지막 공격 장면에서 약간 안이했다.
레이나 6.5: 막을 수 있는 모든 것을 막아내었고 팀 전체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다.
마루시치 5: 사실상 전혀 돌파를 하지 못했고, 콰드라도에 의해 세워진 벽에 반복적으로 부딪혔다.
디발라 5: 들어가서 잘못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잘못했다, 특히 태도적인 관점에서
출처 - https://www.fmkorea.com/3190555822
안 뛴 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태업? 오히려 발바닥에 불나게 뛰어야 하는 선수가 태업이라니..
지시? 뒤에 머무르라는 지시까진 이해가 되는데 움직이지 말라고는 안했겠죠,
그나마 가장 맞는 것 같은 게 멘탈 깨졌다는 건데 이것마저도 설명하기엔 부족한 것 같아요.
선수 쪽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긴 한데 제가 생각 가능한 가설로는 설명이 불가능하네요
다닐루가 정말 발전했다는게 느껴지는 경기였습니다.
이게 제일 맞는 평가네요
저도 경기력보다도 그 태도와 표정에 생각이 좀 많아지더라구요
콰드라도는 그래도 6.5보다는 7에 더 가까우니 6.8정도 줍시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