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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varoMor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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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플랜 A를 확실하게 굳힐 때가 온 것 같은데
일단 선수들 다 복귀하고 다 풀핏이라는 기준으로 어떤 포메이션을 사용할 것 같으신가요?
쿨루셉 디발라는 플레이스타일이 살짝 다르긴 합니다만 일단은 같은 롤로 묶어서요.
데미랄은 빌드업이 역시 문제려나요..
다닐루의 성장도 한 몫 하겠군요.
산드로가 공격적으로 성장했을지 궁금하네요
디발라 쿨루셉이 어디에서 뛸지도 상당히 궁금하네요.
램지가 다치기도 했고요
쿨루셉이 그 자리에서도 잘 적응하면 좋겠네요.
수비 가담 많았다고는 들었습니다
저도 이거 관련해서 글 하나 올리려고 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4 2 1 3 을 쓰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모든 선수 복귀 시 기준으로,
4백은 (왼발 풀백) 다닐루(보누치) 더리흐트(데미랄) 콰드라도
2볼란치는 라비오or매케니와 아르투르or벤탄쿠르 조합하는 것이 좋아보여요. 수비적인 부분을 책임져줄 라비오나 매케니, 볼 배급과 조율을 담당할 아르투르나 벤탄쿠르를 하나씩 조합하는 식으로요.
1자리는 램지, 쿨루셉, 디발라를 로테이션.
3톱으로는 호날두 모라타 디발라(쿨루셉)에서 키에사와 베르나를 끼워넣는 식이 되겠네요.
닥공 시는 3톱 모두 박스 안, 박스 양옆은 양쪽 풀백의 오버래핑, 박스 바로 바깥에는 1자리의 미드필더와 2볼란치의 적절한 전진으로 전부 라인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왼쪽 풀백의 역할을 누가 해줄지 모르겠습니다. 산드루를 아직 보지 못해서... 오른쪽 풀백의 공격시 역할은 키에사가 해줄수 있을 것 같은데, 왼쪽은 도저히 모르겠네요... 더 적절한 전술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쿨루셉과 키에사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전술이 필요하겠네요.
축알못의 개인적인 의견이었습니다.
4213..
한 번 실험해보면 좋긴 하겠네요.
어떨지 궁금합니다
10경기도 부족한데 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