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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스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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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건 사람이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닝 멘탈리티 마저 헤이한데 쉴드칠 거리가 있나요
초반에는 뭐 그냥 피지컬이나 감각이 안 올라왔나 보다 했는데
디발라 뛴 시간이 벌써 400분이 넘었어요
400분이 뛰었으면 피지컬 올라올 시간이 지나도 한참 지났죠
근데 아직도 혼자 병장축구 하고 있어요
팀원들 죽어라 뛸 때
지금 모든 스탯이 처참한 수준인데
경기 뛰는 모습보면 진짜 마음 떠난 선수인지
오늘은 진짜 태업하나 의심이 들 정도로 말도 안되는 플레이 였구요
70분에 들어온 체력 쌩쌩한 선수가 오자마자 압박만 들어오면 바로 볼 내주고, 끝까지 죽어라 뛴 모라타가 디발라 턴오버 한거 지원하러 와서 악착같이 볼 지키다가 파울 얻어내는거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오늘 다이빙이나 실점 기점내준 장면
심지어 본인이 볼 헌납하고 수비복귀도 안한건 진짜 우리팀 10번이니까 참은거지 아녔으면 입에서 육두문자 나왔을 겁니다
경기 외적으로 15m 연봉 얘기도
복수의 언론들이 하나같이 15m이라 말하니 물증은 없어도 심증은 가죠 재계약이 진전조차 안되고 결렬된거 보면 더더욱 그렇고요
또 트위터 '피를로는 왜 디발라 선발 안쓰냐' 트윗에 좋아요
누른건 팩트죠 이것만해도 참..
본인 상태가 최악인데 무슨 그딴 트윗에 좋아요를 누르고 다니나요
진짜 디발라니까 이정도로 넘어가는거지 다른 선수였으면 어마무시하게 까였을 겁니다
추천해주신 분들
비판할 여지가 없어서 챔스를 물고 늘어진 모습도 보였다고 생각해요.
이번에도 리그에서 쭉 잘하다가 리옹전에서 부상으로 못 뛰었을 때도 작년 챔스 끌고 나오면서 비판받았죠.
챔스에서 활약 못하는 순간이 제법 중요한 경기들이라서 비판이 없지는 않았죠. 보통은 결정적인 원인제공자인 경우가 아니여서 두드러지지 않았을 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