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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ardes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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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슈체스니3.5m / 부폰1.5m / 핀솔리오0.3m
CB: 더리흐트7.5m+@ / 보누치 6.5m / 키엘리니 3.5m / 데미랄 1.8m
SB: 산드루6m / 콰드라도 3.5m / 다닐루4m+1
MF: 라비오7m+@ / 아르투르5m+@ / 벤탄쿠르2.5m / 램지7m / 케디라6m / 매케니2.5m
FW: 호날두31m / 디발라7.3m / 클루셉스키2m or 2.5m / 베르나르데스키4m / 키에사5m / 모라타5m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 유베의 주급체계는 깨졌다고 생각합니다.
관리가 잘 되는 편은 아니고 지금 보드진이 본인들이 저지른 일을 치우고 싶어하고 치우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젠 정말 끝이 어딘지 모르는 베르나 4m
아무것도 안하는 케디라 6m
조금 할만하다 싶으면 누워버리는 램지7m
확실한 영향력을 보여줘야하나 아직 그 수준은 아닌 라비오7m+@
임대로 보낸 선수들도 똑같죠.
조금 할만하다 싶으면 누워버리는 더코6m
센터백 5옵션으로 더이상 성장 할 것 같지 않은 루가니 3.5m
무색무취지만 필요할때 없는 데실리오 3m
디발라 측에서 요구하는 금액에 대해 확실하게 알 수는 없지만 얼마전 에이전트가 다시 돌아갔다고 하는걸 보면 아직 거리감이 있는 것 같아 보이네요.
디발라의 폼이 좋지 않고 그 전 소식들에서도 디발라측에서 너무 고주급을 원한다는 얘기가 자주 나와 선수쪽에게 포커스가 쏠리는 상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 상황을 만든건 보드진의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FA선수들 영입하면서 주급 퍼주고 폼 떨어지는 선수들 주급 인상해주고 제대로 처리하지도 못했죠.
이 상황에서 디발라가 그들보다 월등하게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라면 인상폭이 적어도 재계약을 했을 것 같지만 그 상황이 아니죠
지금, 언듯보면 큰 차이도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디발라가 단순하게 1~2 경기 잘해서 돈을 올려달라고 하는게 아니고 리그 mvp를 받으면서 근거도 제시하는 상황이죠.
주급에 관해선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습니다.
FA로 영입한 선수들 + 재능있는 유망한 선수들 영입하면서 팀주급이 확 올라가는거 보고 언젠가는 터질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마무리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서로가 만족할만한 합의점을 찾고 재계약도 하고 폼도 올라와서 팀의 경기력도 좋아졌으면 좋겠네요.
추천해주신 분들
마르키시오도 저정도 받았죠... 비난 절대 못하죠.
작년부터 주급'만' 단순히 생각하면
모라타 콰드라도 데리흐트 13 이상
키에사 쿨루셉스키 데미랄 7 이상
디발라 20을 불러도 이상한 상황이 아닌 것 같네요.
이것저것 감안해서 생각하면 정말 말도 안 되는 돈이지만 그만큼 심각하게 무너진 것 같아요
몇 시즌 전부터 프리 신공으로 고연봉 퍼줘가면서 선수들 데려오는 거 당사 회원분들도 분명히 우려했죠. 이미 연봉체계는 17-18시즌부터 금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FA영입으로 데려오는 선수들의 연봉 선이 너무 높아졌죠.......
좀더 체계적으로 관리 되면 좋겠다는 희망은 있지만 임대보낸선수들도 봐야하고 내년 여름이 정말 중요할것같아요.
초상권도 중요한 문제일것같아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빠른 순간인데 올시즌 그래도 임대로라도 줄인거 보면 내년엔 어떻게든 처분할것같습니다. 좀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분명 연봉이 과한 선수들이 몇 있긴 한데 그거 고려해도 현재 디발라가 과한 연봉을 받고 있다곤 생각하진 않습니다.
15m 협상도 구단과 완만하게 협상 완료한다면 그건 구단에서 디발라의 헌신을 인정한거니까 뭐라 할 일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구단이 디발라와의 협상을 부담스러워 한다는 게 문제라.... 계속 문제되고 있는 초상권도 그렇고요.
초상권이 관건일 것 같은데 올해가 가기전에 해결은 힘들어보이는데 적어도 내년 상반기 전에는 서로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원만한 합의를 바랍니다.
맨유와 토트넘은 체급이 다르긴하지만 개인적으로 맨유였다면 어느정도 선은 충분히 맞춰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폼떨어진 카바니도 9m 주는걸 보면요.
fa선수들에게 주급을 더 주는건 이해는 하는데 개인적으로 그 주는 금액의 선이 너무 높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았으니 높은 주급을 주는건 이해는 하는데 그 주급을 받고 제몫을 못해주면 그때부턴 문제 심각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을 언제 내치느냐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램지같은 경우에는 10시즌동안 한시즌을 제외하고 전부 부상이 있었는데에도 영입을 했고 올시즌도 벌써 부상이죠. 표본이 있는데도 영입했고 남겼고 고주급을 주는건 실패죠.
문제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걸 지금 자각하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맨유또한 맞춰주기가 힘들어서 딜이 안됐던거였어요 물론 그렇게 필요한 포지션도 그당시는 아니였었고
심지어 토트넘은 유벤투스가 연봉보조까지 해주면서 딜을 했었고 카바니한테 준거는 자기네들이 엄청 급하니깐 오버페이했죠
fa에다가 세제혜택까지 받으니 금액선은 높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능력이 없는선수들한테 저렇게 퍼줬으면 문제가 되지만 능력이 있는 선수들이였기떄문에 유리몸인선수가 있다하더라도
시도할만한 가치는 있었죠 램지는 그당시 인기가 엄청 많았어요
로마노나 디마르지오가 말했듯이 결국 디발라 연봉을 맞춰줄수있는팀은 유벤투스밖에 없어요
갑자기 다른 빅클럽들이 달려들지않는이상은말이죠 여름엔 당연히 타팀에서 오퍼 x였구요
이런문제는 디발라측에서 좀더 욕심을 버려야한다고 생각해요
15m를 맞춰줘야한단얘기는 아니었네요. 다만 연봉을 인상하고자 하는 선수측의 잘못만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습니다.
15m라는 금액에 대해서는 찬반이 있을 수 있으나 본인이 보여준게 있으니 지금보다 어느정도 인상이 되어야하는건 맞다고 생각해요. 다만 그걸 구단과 선수측이 서로 기분 상하지 않으면서 합의점을 찾는게 어려운 문제인데 그래도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