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기도 잘하는데 포지션에서 뛸 선수도 없는..
작년보다도 훨씬 나아졌죠.
키에사는 위치도 왼쪽인데 스타일 다르고 아직 부족한 면도 많고 해서...
콰드라도가 이렇게까지 잘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 했네요.
굉장히 부각되는 존재는 아닙니다만
영향력을 생각하면 작년의 디발라 호날두 데리흐트 같은 존재라고 생각되네요
콰드라도 엎어지면 공격 빌드업 다 무너지게 생겼는데 이럴 때일수록 디발라의 폼 회복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콰드라도 정말 많이 중요합니다. 갈려나가는 모라타도 교체로 들어올 선수가 있긴 한데, 콰드라도는 대체자가 아예 없네요... 공수 양면에서 너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