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m 요구 관련해서는 저번에 쓴 글도 있었는데
최근 들어서 더 논란이 심해진 것 같네요.
저도 요구 이해는 하고도 남지만 세금 혜택도 없고 코로나도 없고 하니 당장 주긴 힘들고 더 보여주면 올려주는 게 맞다는 입장이였습니다만..
저는 15M까지 찬성은 아니지만
선수측의 요구가 15M이라면
구단측에서 협상 좀 잘해서 깍아서 재계약 했으면 하는 입장이네요
아무튼 15M 요구할 정도로 다시 잘해줬으면 합니다
아 그랬던 것 같네요
15? 어림도 없지
차라리 나가
같은 지금의 반응은 아니였지만
15? 코로나 생각해줘서 12 정도로 해줘.. 같은 글이 대다수였던 것 같아요
15M는 너무 많고, 10~12에 옵션으로 +@ 주자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죠. 저도 연봉 문제로 너무 많이들 비판하셔서 글 올렸습니다만, 현재 폼을 보면 까여도 할 말은 없죠. 다만 너무 강한 워딩이 보이고, 지난 몇년간 잘해준 선수인데, 지난 활약들은 묻히고, 최근 몇 경기로만 평가당하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네요. 지금까지 수많은 선수들을 봐왔습니다만, 1년 내내 못한것도 아니고, 최근 몇 경기로 이렇게까지 까이는 걸 이해하기 힘듭니다. 베르나도 꾸준히 까여왔습니다만, 현재로써는 어째 디발라는 지금까지 베르나 누적만큼 까이는 느낌이네요.
딱 경기력만큼 까이는 건 당연하고
오히려 약간 더 까이는 것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만
너무 심각하게 비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유베의 아이돌이라 오히려 덜 받고 있다는 말도 있던데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네요
유베의 아이돌인건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지금은 그런거 안보이고 전부 엄청나게 비판하시던데요;; 이번에는 쉴드 불가일 정도의 실수를 했는데, 쉴드 불가일거 아니까 막 까시는건지;; 참다 못해 너무하다고 글 올리시기도 했구요...
약간 아끼는 선수 더 냉혹하게 대한다는 그런 게 아닐까 생각해봤는데
그런 것 치고도 너무 심각하게 까였죠
알레 시절엔 제가 없어서 모르겠습니다만... 지금까지 제가 겪어온 바로는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하 이태리 현지 말하시는 거였군요. 지금까지 겪어온 당사 분위기로는 그렇지 않았을 것 같아서, 약간 의문이었네요.
저도 그런것 같아요... 당사 가입 전에도 눈팅은 가끔 했었는데, 그때는 분명히 이렇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15m 요구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그간 디발라 행적들 생각해보면 그냥 종신하겠다는 얘기일겁니다. 15m 고연봉자를 쉽게 데려갈 팀도 없을 것이고..... 디발라가 구단에서 이적 종용할때 안나가고 버틴 게 연봉이나 더 올려받자고 버틴 게 아니죠. 그런 것들은 디발라 나 주변인들 인터뷰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고요. 유벤투스는 정에 끌리는 팀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주시길... 그동안 세상 냉정하다는 평가 받던 구단이 유벤투스였어요. 연봉 올려받으려고 버틴다? 바로 팽이죠.
보누치는 단순 실력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
키엘로는 부상 감안해도 엄청난 충신이라..
작년에도 디발라 연봉 15m 요구는 다들 너무 비싸다 그랬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