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처럼 초상권 40m 요구하는 순간 이적 가능성 제로입니다.
유벤투스가 자선구단도 아니고 이적료를 받으려 할텐데
그게 얼마가 되든지 +40m이 되는겁니다. 어떤 바이어가 살까요.
정말 팔고 싶다면 유벤투스가 10? 20m 아니 어쩌면 공짜로 보내야 될지도 모릅니다.
근데 그렇게 한다 쳐도 디발라가 연봉 요구하는게 상식적인 선수인가요?
아니죠. 첫 재계약, 이번 재계약, 맨유와의 협상 때 모두 본인이 보여준 능력에 비해서
과도한 연봉을 달라고 하던 선수입니다.
시장에 나가도 그 스탠스가 바뀔거라고 보지 않구요.
만약 디발라도 계속 연봉 요구치 낮출 생각도 없이 그대로 흘러간다면
이르기는 하지만 프리이적의 가능성 역시 상당히 높을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실 필요도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