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상대 선수 있고
콰드라도랑 다른 상대랑 경합하다가 볼 받은 걸 디발라가 압박 없는 쪽으로 돌아나가다가 공이 라인 밖으로 빠진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상황이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판단한 거라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고 너무 결과론적으로 까이는 것 같은데
조금 자세하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그 치달 직전까지의 과정에서 의구심이 들어서요..
일단 하이라이트 나와야 판단이 가능할 것 같긴 한데
하필 한눈을 팔아서 어떤 상황인지 기억이 정확히 나질 않네요
치달이 아니라 사이드라인쪽으로 볼 빼려고 하다가 자신의 볼 컨트롤 미스였죠.
아하 판단 문제였나요..
디발라 볼 받은 후 자신의 볼 컨트롤 미스 + 드리블 실수 입니다.
주변에 상대선수 수비도 없었어요.
더 안좋은 건 상대 스로인 시 앞에서 방해도 안했다는게....시간지연을 위해서..
당시 시간이 93분 40초 였습니다. 즉 20초 지연을 못한거죠.
다른 선수들이야 체력 방전이라는 핑계도 댈 수 있겠으나 디발라는 그도 아니라서요....
즉 뭐라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는 본헤드 플레이인것이죠.
디발라라서가 아니라 그 누구라도 이번 플레이는 승점 2점을 유베에게서 뺏어다가 허공에 날린 플레이입니다.